아쉬울때마다 제레미 레너 짤 by Bonita





기분좋게 제레미 웃는 짤부터

ㅋㅋㅋㅋㅋㅋ인터뷰는 안하고 계속 쳐웃고만 있음

빵 터져서 안 멈추는 웃음


또 웃고

계속 웃고

막 웃어
어벤져스 개그릴도 웃다가 볼일 다보더니....


Jeremy Renner on Stand Up 2 Cancer Telethon


Stand Up To Cancer끝나고 퇴근하는 제레미인데
옆에 계신 무서운 금발 언니 누구신지?;;;;
언니 무서워요;ㅁ; 

제레미랑 같이 나오는 것 같은데....무섭다 ㄷㄷㄷㄷㄷㄷ인상이


차도 같이 타는 건가?;;;;;

그냥 관계자인건가.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그냥 신경끄는게 낫겠지;;;;

남자들 보통 뒷주머니에 핸드폰 넣지 않나?;;아 지갑인가. 그건
제레미는 항상 왼쪽 주머니에 폰이 들어있다. 
알고 보면 폰이 아니라 대형 지포 라이터일지도 ㅋㅋㅋㅋ


이날도 팔찌.목걸이, 시계 다 했구나




A Nightmare Come True 움짤

눈 땡그란것 좀 보소

머리가 찰랑찰랑


밥먹을땐 냅킨을 꼭 두르고

먹고나선 바로 던져버려~

손 닦고 후딱~

이땐 몸도 작아서 옷 커보인다;ㅁ;






파릇파릇하다




 흘러내린 앞머리를 쓸어올려주고 싶다.


표정>.< 귀여워
언제쯤 이 영화를 볼 수 있으려나


그시대 패션유행에 부합한 제레미 패션 ㅋ

영상이 보고프다;ㅁ;

먼지많은 지하실에 뭘 뒤적거리시나

첨에 이 장면 캡쳐봤을대 상의가 커서...나이트가운인줄 알았는데
큰 셔츠군 ㅋㅋㅋㅋㅋ

미임4 이쁘니 브렌트의 잔망 >.<

조디포스터와 제레미



제발 목도리는 ㅋㅋㅋㅋㅋ이렇게 매지마라. 더이상

건들면 한대 칠 기세 제레미


본레거시 보기 전까지 최애 캐릭터는 바튼, 브렌트, 도일이었는데 애런과 케네스 킷썸이 그 위로 올라섰다.

애런, 케네스 킷섬> 바튼, 브렌트, 도일> 월시, 코글린>거스> 멍충 레미,  멍충 네드>제임스 중사, 지미, 갬블> 다머,사울>댁스, 칙>그외 캐릭터

이 정도인듯. 캐릭터 애정 순위가.
아,애런은 정말 사랑스럽다. 목요일에 용산 씨지비 4D 예매했는데 설레이네 >.<



덧글

  • Eiri 2012/09/11 13:10 # 답글

    앤군도 보면 거의 오른쪽 바지 앞주머니에 아이폰 넣고 다니더군요. 사진들 볼때마다 히죽히죽.. ㅎㅎㅎ
    (어떻게든 연결시키는 이 의지(?)란.. ㅎㅎㅎ)
    티셔츠에 청바지, 너무 캐주얼한게 좋네요.
    저 머리 긴 시기는 대관절 몇 살인가요. 어린티가 팍팍 나는게 좋습니다. ^^
  • Bonita 2012/09/11 16:55 #

    맞아요 ㅎㅎ스크래치 장난 아닌 아이폰 . 그냥 그또래(보다 어린) 남자애들처럼 폰을 험하게 쓰는 것 같아요. 떨어뜨리고 자주 빠뜨리고 ㅋㅋㅋ조금 어린 제레미 저 캡쳐는 1997년작 영화 속 모습인데....97년이면 무려 15년전인가요? 아저씨도 한때 20대였던 시절도 있었답니다. 현재 앤드류보다 어렸던때;;;;;
    아...근데 앤드류는 ㅠㅠㅠㅠㅠㅠㅠ일 안하고 계속 쉬면서 수염이나 기르고 산적 같다는 소리를 듣네요. 엉엉. 언제 다른 영화를 찍는건지. 수염 이렇게 막 기르다가 엠마에게 또 네안데르탈인이라고 구박 받지 싶은데요;;;;;;
  • 헬베스 2012/09/11 14:59 # 답글

    아.. 정말 미션4때의 제레미는.. ㅠㅠ 넘 귀엽고 좋았어요~~!! 이 때만해도 좀 통통해뵜는데..
    아무래도 본 레거시 촬영하면서 고생을 해서 그렇겠죠 ㅠㅠ
    본레거시 보고서 같이 간 친구가 처음엔 모르겠는데 보다보니 멋있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ㅋ
    절도있게 싸움하는거 같다고 ㅠㅠ 팬 한명 추가했드렸지요..ㅋ
    어렸을 때 제레미는 뭔가 건들건들;; 왠지 흑역사처럼 보여요;;
  • Bonita 2012/09/11 16:59 #

    미임4때 정말 동글동글. 몸매가 안좋거나 그런건 아닌데 볼살도 더 많고....배도 살짝 귀엽게 나온편이라 귀여웠어요 ㅎㅎ
    본레거시 촬영이 정말 고되긴 고되었나봐요. 트레이닝도 장난아니었구. 식이조절도 엄청 했겠죠;ㅁ; 액션영화 남주이니까 몸매 신경쓰느라.......지금은 제레미 한참 자기가 좋아하는 쿠키랑 케익 마구마구 먹을테니...곧 미임4때 동그랗고 귀여운 브렌트로 돌아올거라 믿습니다. 본레거시 진짜 제레미 화보 영화인가 맞습니다. 딴 재미는 몰라도 제레미 레너 하나는 보장. 90년대는....제레미의 흑역사 생성 시기 ㅋㅋㅋㅋㅋ그나마 나이트메어 저 영화는 보송보송하니 이쁘네요. 다른 건 정말;ㅁ;
  • ㅇㅇ 2012/09/11 16:56 # 삭제 답글

    아.. 일해야 되는데 제레미 때문에 집중도 안되고 Bonita님 블로그 자꾸 들어오게 되네요 ㅠㅠ
    제가 댓글 너무 많이 달아서 귀찮은거 아니실지?.. 아니시길 바랍니다.. 흐흐
    웃는 짤 보니까 자동으로 음성지원 되네요
    다른건 다 귀여운데 웃음소리는 안귀엽... ㅋㅋㅋ
    마감이 코앞인데 딴생각만 자꾸 나고.. 이게 다 제레미 때문임 ㅠㅠ
    애런이 마르타한테 5번이 뭐냐고 따지는 것도 보통사람이면 그냥 넘어갈 수도 있었을텐데
    고아로 자란것 때문에 애정결핍 있어서 존재감에 민감한 것처럼 보였어요
    고아원이나 소년원에서는 공동생활을 하고 자기것이 별로 없었을 테니까 또 자기물건에도 집착하고
    근데 필리핀에서 애런이 그 바쁜 와중에 금시계 빼갈때 마르타 표정이 웃긴건 저뿐인가요ㅋㅋㅋㅋㅋ
    뭔가 한심하게 쳐다보는 것 같은 ㅋㅋㅋㅋㅋㅋㅋ
  • Bonita 2012/09/11 17:10 #

    아놔...저랑 같으시네요. 하루종일 제레미 사진 보고. 음소거 상태로 미임4랑 다른 필모를 복습 중입니다;ㅁ; 일은 언제 할지;;;;;회사에서 안그래도 프레젠테이션 동영상 강의도 기간내 수강하라고 압박;;;;;;;시간이 없는데도 계속 애런이 머릿속에 맴돌아서 놀고 있습니다. 흑흑....이러다 며칠 날잡아서 빡세게 잠도 못자고 수업 듣고 있을듯..
    웃음소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제레미 나이에 깨방정 떨면 주책이란 생각이 들법도 한데.....전혀 그렇지 않아서 훼일. 그냥 좋습니다. 가끔씩 하이톤으로 올라가는 목소리도 좋구요. 호주 더 프로젝트 방송!!! 계속 보게 되는데...40대 아저씨의 마성어린 귀척이라니....제 인생은 제레미를 만나고나서부터 망했어요;ㅁ; 벗어날 수가 없네요.

    애런이 애정결핍!!! 그렇군요. 그런것 같아요. 자기는 나름...마르타에게 기대를 품고 그녀를 만나러 왔는데....마르타는 내 이름도 모른다니!!! 우린 13번이나 만났잖아요. 매정한 여자같으니. 공동생활을 오래한 덕분에 개인물품에 대한 집착과 소유욕도 옳은 말씀!! 나중에 속편 나오면 애런 워커나 운동화에 어린애들처럼 이름 새겨진걸 발견하는 마르타 표정이 보고 싶으네요 ㅋㅋㅋㅋㅋㅋㅋ금시계 빼갈때 마르타 얼굴은 진짜.....이 인간 대체 뭐지? 왕뻔뻔하게 경비를 부르는 모습에 더 벙찐 얼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상황에서는 부도덕한 애런이 부끄러워도 나중에는 금시계 잘 활용했으니 애런이 정말 생활력 넘치는 멋진 놈이구나 했을 겁니다.
  • MM 2012/09/12 00:59 # 삭제 답글

    오늘 한 번 더 보고 왔답니다!! 처음엔 잘 이해 안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님 리뷰 제대로 읽고 다시 한 번 가서 보니 훨씬 더 재밌더라구요. 님 말마따나 속편 만들 껀덕지도 많던데.. 기대하고 있음 안되겠죠?ㅋㅋ 암튼 내리기 전에 기회 되면 또 보러 가야겠네요.
  • Bonita 2012/09/12 11:44 #

    속편이 정말 나올거라 막연히 기대했다가 나오지 않으면 좌절감;ㅁ; 그래도 희망은 버리지 않겠습니다.
    애런 위주로 보다보니 놓친 부분이 많은 것 같은데....다음에 볼때는 세세한 걸 되짚어 보려구요. 각본을 쓴 사람이 길로이 형제다 보니....자잘한것도 넘어가면 안될것 같은 강박증이 생긴다고 할까요;;;;;;뭔가 얘기한게 더 많을 것 같아요.
  • 2012/09/12 12:3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9/12 17:22 #

    본레거시 2편을 바라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오늘도 다른 분이 남긴 리뷰중에;;;;; 속편이 나와야 뭔가 해결될것 같다고....막연히;;;; 뭐 저는 속편을 지지하는 쪽입니다. 밑밥을 어느 정도 깔아줬으니....이제 슬슬 풀어야 할때죠. 2편에선

    디모사이트는 이미....난잡한 개싸움투성이라 거기 글은 별로 신용하질 않아요. 뭔가 이성적이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주고받아야 참고용이 될텐데...뭐 얘기하다 안되면 욕하고 진흙탕 구르듯이 함께 뒹굴고 싸우니...거기랑 디씨가 다른걸 모르겠네요. 영화사이트 분위기가 요즘 다 별로인듯. 그냥 한번씩 가서 여러가지 의견을 훑어보긴 하는데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듯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레미 레너의 인디 작품을 모르는 사람들이나 역할이 식상하다는 소리를 해대는 거겠죠. 허트로커 다음에 한 인지니어스같은 작품을 모르잖아요.미드 언유주얼스도 그렇고.더 타운도. 인지니어스에서 맡은 무능력한 세일즈맨이 어딜봐서 호크, 브렌트, 애런이 비슷한걸까요. 뭐...메이져급 영화에서 계속 비슷한 이미지 배역을 맡고 있긴 한데 원래 한창 인기를 얻고 있을땐 블록버스터 위주로 필모를 다지는 배우들이 많잖아요. 나름 기회니까. 곧 선보일 나이팅게일이나 앞으로 할 작품들은 최근에 했던 작품들과는 다를거라 보기에 제레미가 잘 알아서 하리라 믿습니다. 배우를 까려면 완벽하게 100%파악하고 깠으면 좋겠어요. 대중이 느끼는 단편적인 이미지도 중요하지만....자기가 모르는 부분이라 해서 무시하고 무작정 평을 하는건 나쁜 태도죠.한 영화내 연기를 평하는게 아니라 한 배우에 대해서 평가를 내리려면 적어도 그 사람 작품은 모두 보고서 제대로 다 파악해야합니다.필모를 다 보지도 않고 어떻게 배우를 평한다는 거죠? 제가 제레미에 관해서;;;;정말 뭐든 다 예민해지네요 ㅠㅠㅠㅠ

    이미 놓친 작품은 뭐 아쉽긴 해도....되돌릴 수 없는 거니 앞으로 제레미가 맡아서 해낼 영화들을 기대하는게 좋을듯 해요. 과거야 돌아오지 않는거니. 그 작품을 호아킨이 해서 명작일 수도 있는 거잖아요. 제레미가 오스카에 2번이나 노미네이트된 배우이지만 모든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다는 보장도 없고, 작품이란건 연출가와 다른 스텝과의 손발도 잘 맞아야한다고 믿거든요. 가보지 않은 길을 평가하고 싶진 않아요;;;;;; 그냥 제레미가 앞으로 선택하는 작품들이 좋기를 바라고 기대할 뿐이에요 ^^;
  • 나그네 2012/09/12 19:26 # 삭제

    말씀이 맞아요,사람들이 이상한건 처음에 제레미가 호크아이역을 맡았을때는 강인한 호크아이역은 안 어울린다며 씹더니 이젠 무슨역을 해도 호크아이로 보인다로 까고 본 레거시때는 비열한 역만해서 안어울린다고하더니 이젠 너무 순해보여 액션에 안 어울린다는 거더군요
    그래도 한분이 액션은 비슷한거며 다머나 제시제임스에서는 다르다며 머리길때는 사악하거나 악동이미지고 머리짭을떄는 선한역이 잘 어울린다고 이야기하시더군요
    진짜 제레미는 장발일떄 악당역을 많이 맡았네요
    헨젤과그레텔과 나이팅게일 기대해요(특히 나이팅게일 기대합니다.)
    그래도 앤더슨감독과 한번 작품을 같이했으면 좋겠어요
    이영화로 까다로우신 우리어머니가 매력만점이라고 칭찬하시네요
    너무 재미있었다고 후속작나오면 꼭 극장에 데려가달라고 하시네요 ㅋㅋㅋ
    후속작 나오기를 기대해봐요
    근데 금발미녀는 누구래요?
    갑자기 제레미가 바람둥이가 된거같은 느낌이드네요
  • Bonita 2012/09/13 14:58 #

    사람들 맘대로네요 ㅋㅋㅋㅋ호크아이 맡았을때 제레미가 까인줄 몰랐네요;;;; 어벤져스 보기 전까지 제레미에게 큰 관심을 두고 있던 건 아니라서요;ㅁ;
    장발일때 악역 ㅋㅋㅋㅋㅋ그렇군요. 악역하면 노스컨츄리의 바비 밖에 생각이 안나요. 다른건 악역이라기 보단 그저 안 착한 사람? 음;;;;;바비는 너무나 비열하고 약한 여자에게 몹쓸짓을 한 캐릭터라 그냥 악인으로 각인되어있습니다.
    영화 나이팅게일은 마술사로 나온다는 거랑 여주인공을 도와주려는 선인이라는 것외에는 다른 정보가 없지만....정말 기대작입니다!! 비주얼도 괜찮구요 ㅎㅎ쿨하고 멋진 마술사 제레미는 어떤지 궁금하네요.
    금발미녀는...뭐 회사 관계자인것 같습니다. 아니면 행사 관계자나...아는 지인이거나. 데이트상대이거나, 애인은 아닌것 같아요. 그랬다면 벌써 스캔들 기사가 떴을텐데....잠잠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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