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레거시에 대한 이런저런 잡소리 by Bonita

본레거시에 대한 이런저런 잡소리
잡소리라고 할 수 밖에 없어....영화를 보고 감상이 아닌 망상을 늘어놓고 앉았으니. 하하.
이제부터 감상 회차를 적는 건 무의미하다. 
어제까지 총 5회 감상했는데 4회는 숙취에 쩔은 상태로 조조를 보았기 때문에....이걸 본걸로 쳐야할지도 의문이다;;;;


본레거시의 영화내 정확한 시기를 알고 싶어서 본아이덴티티와 슈프리머시를  다시 봤다.
얼티메이텀은 슈프리머시랑 이어지는 시기이니까 얼티메이텀은 따로 보지 않고.
본아이덴티티 결말 부분에 트레드스톤은 활용가치와 재정문제로 인해 중단되고
트레드스톤에 대비하여(제이슨 본) 국방부와 합작으로 블랙브라이어를 창설하기로 했다는 비공식적인 발표가 나온다.

본레거시에서  에릭 바이어가 뒤지던 파일 중 제이슨 본은 3년전 공식적으로 트레드스톤에서 퇴출,
6년전에 블랙브라이어가 창설되었다고 한다. 애초에 블랙브라이어 자체가 트레드스톤에 대응하기 위해 창설된 것.
그러면 본아이덴티티에서 6년이 지난게 본레거시 배경?
제이슨 본은 배신했다는 추정에 의해 암살 대상이 되고 그때 바로 트레드스톤 퇴출이 아닌가? 
비공식적으로 암살하려다 도저히 안되서 3년뒤에 뒤늦게 요원명단에서 퇴출시킨 건가? 아...헷갈려. 이게 뭐야.

토니 길로이 감독님은 본인이 4편 다 각본 쓰셨는데....이런 설정상 오류는;ㅁ; 어쩌라는 겁니까?
그니까 본아이덴티티에서 3년이 흐른건가요? 아니면 6년인가요? 
본아이덴티티에선 확실하게 2002년이란 말이 나오지 않지만 동일 시대배경이라 치면
제이슨 본 퇴출 후 3년이면 2005년이고
블랙브라이어 창설 6년후이면 2008년이 본레거시 배경.
케네스 킷썸이 아웃컴이 되기전 2003년 11월에 26세로 사망한걸로 나왔으니...
그 이후에 애런 크로스로 신분 세탁후 아웃컴 프로그램에 참여. 
4여년 이상(4년간 13번의 실험과 검사) 아웃컴 생체 개조 실험이 이어졌으니....적어도 2007년 이후라는 건데
본레거시 시기를 블랙브라이어 창설 6년후인 2008년으로 봐야할 것 같다. 뭔가 애매하지만;;;;;
그니까 애런은 극중 31살입니다. 앙? 아직 창창하다?


31세 애런  많이 아파요


이상하게 보면 볼수록...아웃컴 프로그램 자체가 필드요원을 길러내기 위한 활용된 프로그램이라기 보단
실험적인 시도로 만들어진 프로그램 같다. 성공하면 활용하겠고 실패하게 될 경우 언제라도 소각해버릴....
어쩌다보니 요원들 성적이 좋고 필드에서의 성과가 좋으니 계속 이어지게 된 걸로 보이는 거다.
뭐 모든 프로그램 자체가 실험성이 다분하고 효용가치가 없을 경우 가차없이 삭제되는 거지만.
LARX같은 프로그램을 동시에 진행 시킨 걸 보면 아웃컴의 성과에 대한 확신이 처음에는 아주 적었던 걸로 보인다.
유전자 개조를 하고 약물을 이용하다 보니 부작용이 우려되는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고....
처음에 9명이었던 요원이 6명으로 줄어든 것도 그러한 이유가 아닐까.
no6도 신장 결함이 나타난 적이 있었고....약물에 의한 부작용, 부적응 사례가 나타났던 걸로 짐작이 가능하다.
(환각을 본다던지, 신체, 장기 손상등)

암살당한 아웃컴 요원들을 보자면 다들 현재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듯.
영화에서 설명 되어지는 내용으로 짐작컨대 산장지기 no.3는 
연구를 위해 여전히 실험 대상은 되고 있지만 이미 다른 이유로(애런이 말한 연애문제;;;;?) 현장에서 퇴출당한 경우고...
그럼 애런은 왜 다시 훈련 중일까?
다른 요원들은 능력을 인정받아 국가를 위해 일하고 있는데 애런만 왜 설산에 갇혀서 낑낑거리며 훈련을 받고 있는건가.

씬이터 장면은 처음에는 아웃컴 프로그램 참여전이라 생각했는데 에릭과 애런의 대화를 다시 보자면
이미 프로그램 합류한 상태로 현장요원으로 활동하는 중이라 짐작된다.(영화를 코로 봐서;ㅁ;)
그렇지만 그 사건이후 뭔가 상황이 달라져 애런은 재훈련을 하게 된 것은 아닌지.
폭격기를 격추 시킨 인물이 애런 크로스라고 보고를 듣게 된 순간 에릭 바이어 표정은 정말이지....이건 진짜 큰일났다는 얼굴.
뭐됐다는 표정으로 말도 제대로 못 이어가던 에릭. 애런이 만만찮기 때문에 그런 반응을 보이는 거겠지만...
개인적인 사정도 있는듯. 둘 사이에 뭔가 쌓인게 많은 것은 분명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정부기관 간부가 일개 요원 때문에 전장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이상해;;;;


애런은 엘리트 출신도 아니고 입대전 거주지가 소년원이라는 걸 보면 어릴적부터 뒷골목에서 굴러먹은 하류인생인 걸 알 수 있다.
(소년원인지 고아원인지....)
그리고 마르타에게 열받은 김에 내뱉은 말이지만 이렇게 큰 집에 살고 보안등급이 놓은 연구원이면서 아무것도 모를 수 없다고 
내지른 걸로 봐서....부자나, 많이 배운 엘리트. 부유계층에 대한 반감도 가지고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이런 애가 평균치를 밑도는 아이큐일땐, 지능이 조금 낮을때는 그러려니하고 인생을 보내다가
무언가에 소속되고 싶어서 혹은 갈 곳이 없어서 군입대를 자처하고 운좋게 자신을 바꿀 수 있는 아웃컴이란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든게 보통 사람보다 월등히 좋아지게 되니...사는게 그저그런게 아님을 깨닫게 된거다.
더이상 호락호락하게 호구처럼 살진 않겠어!! 라고 자기 다짐을 하고 자신을 점차 바꿔나간 거다.
고집스럽고 자기 주장이 강한 편인데다 반골성향에...건달 기질까지 가지고 있으니 
애런은 점점 아웃컴에서 컨트롤 하기 힘든 인물이 된건 아닐까.

애런이 첫 장면 물속에서 건져낸 건 아마도 훈련일정과 좌표가  그려진 지도. 
애런은 그 정해진 일정을 어기고 무리해서 산을 넘어 접선책(이라 믿고 있던)을 만나기 위해 산장으로 내려온다.
던지는 말인지 모르겠지만 산장남에게 나흘이나 보고를 걸렀다고 말했다.
약물 파우치를 잃어버렸다는 거짓말은 생명줄이나 다름없는 약의 여분을 구하기 위해서이지만 뭔가 다른 속셈도 보인다,
접선책인줄 알았던 산장남에게 계속 정보를 캐내기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시도하는 애런은 
어느순간부터 아웃컴 프로그램 자체에 의문을 품고서 프로그램의 정확한 목적을 알아내고자 한 것 같다.
실험실에서 마르타에게도 '우리가 밖에 대체 무얼 할것 같나?' 라고 질문한것도 자신도 그 목적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이었을 것 같다.


아무래도 씬이터 장면....그 사건이 큰 전환점인듯 한데 본레거시에선 맛보기용으로만 나오고 뭔가 제대로 그려진게 없으니
속편을 기대하는 수 밖에. 
애런은 에릭 지시대로 고분고분하게 예맨행 비행기에 오르지 않고 꼴통 짓을 마구 해서 도로 훈련장에 쳐박히게 된거라고 망상중.
에릭과 애런의 뒷 얘기를 부디...속편에선 제대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엉엉. 너무나 감질난다. 
어떻게 두 사람이 만나는게 한 장면 뿐인가;;;;;;



알뜰살뜰해서 옷도 여러가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양면 자켓을 애용
뒤집으면 블링블링한 빨간 망토가 된다네.
아. 이번 북미판 sharp 매거진 9월호에 실린 제레미 인터뷰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페어리테일이 레드 라이딩 후드라고 ㅋㅋㅋㅋ빨간 망토 애런.

여러번 보니까 발견하게 되는 애런의 알뜰한 모습.
산장이 폭파되고나서 드론의 폭격을 피해 열나 도망가다가 추적기를 감추고 드론을 단 두발로 격추시킨 다음
아직 위험할지도 모르는 부서진 산장으로 돌아오는데....
뭔가 바구니 같은 걸 들고서 여기저기 파편이 흩어진 바닥을 뒤지며 잡동사니를 주워모으는 애런을 보고 
엄지를 치켜들 수 밖에 없었다. 그게 끝이 아니라 창고까지 들어가 물건을 다 뒤지지 ㅋㅋㅋㅋㅋ
정말 !!!! 알뜰하다. 애런. 살림 잘하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힘들게 살아본 사람이 어려운 사정을 잘 헤아릴 수 있는 거라고...
애런은 뭐든지 쓸모가 있어보이면 챙기고 보는듯 하다. 언젠간 쓸일이 있을 거야 하고.
금시계를 탈취한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켓 안감에 4만달러나 되는 돈이 있지만 도주 생활이 얼마나 길어질지 모르고
금전적인 걱정을 안할 수가 없는 거다. 애런은 가난이 시러요;ㅁ; 
애런은 분명히 그 아저씨의 금시계뿐만 아니라 금반지도 챙겼을 거라 믿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어렸을 적에 얼마나 힘들게 살았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시 봐도 웃기는 애런 모습.
마르타에게 시계 빌려주고 나서 볼일 끝나자마자 시계 내놔라고 성화를 부리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그게 다 돈이니까.


하이파워드 라이플과 복슬 애런
복슬복슬한 모습 때문에 군집생활하는늑대들이 자기 친구라 생각하고
자신들의 무리에 애런을 넣으려고 그렇게 쫓아다녔나 보다.
'야, 임마 우린 떼로 다녀야 해. 일로와. 이놈아. 대장 말 들어.' 라고 귀찮게 애런을 따라다니다
애런 대신 희생한 늑대 리더에게 애도를;ㅁ;
어쨌건 '니 친구들 왔나보다' '널 사람으로 안보나 보지'라던 아웃컴 no3의 말은 틀린 게 아니었다 ㅋㅋㅋㅋㅋㅋ


본트릴로지의 제이슨 본과 비교해서 애런에게 아쉬운 점이라면....능력치;;;;;
극중에서 제대로 평가된 부분이 없는것도 그렇고 보여지는 것도 뭐....본보다 낫다고 말할 순 없다.
제이슨 본이 싸워온 적들은 마치 죽여도 다시 살아날 것 같은, 죽여도 죽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라면
애런과 싸우는 적들은 그냥 최정예 요원. 조금 강한 애들 수준이라서;ㅁ; 액션씬에 힘이 있어보이진 않는다.
그리고 제이슨 본은 열악한 장비로도 적을 어렵지 않게 쓰러뜨린다.(엽총 VS 라이플 원거리 대결-맨손, 수건, 잡지, 볼펜VS살상 무기)
애런이 폭격기를 라이플로 격추 시켰다고 하니 드론 조종사가 어이없는 표정을 짓는데 (소총으로 드론을 격추시켜? 어떤 미친놈이)
거기에 찬물을 끼얹듯이 에릭 바이어가 말한다. 하이파워드 라이플이라고. 소위 말해 아이템빨의 승리.
애런이 결코 잘나서 폭격기를 소총 하나로 격추시킨게 아니라는듯 말해서 섭섭했다. 
무기가 좋아서 그런거지 애런따위는.....하고 에릭 바이어는 혼자 속을 끓이고 있었던 건가;ㅁ; 



설산에서 내려와 시카고로 왔을때 애런이 입었던 잠바는
허트로커의 제임스 중사의 황토색 잠바랑 비슷해 보였다.
제임스 중사 폭발물 해체 도중에 일어난 폭파 사고로 과거 기억을 잃고 
케네스 킷섬으로 바보 같이 자신도 모른채 살다가
아웃컴의 구조를 받았던 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르타 만나기 전에 황토색 후줄근한 잠바를 벗고, 꾸질꾸질한 신발도 벗고
가죽자켓과 워커로 쿨한 남자로 변신!!
호감을 가졌던 마르타와 재회하기 전에 옷차림부터 가꾸는 애런은...정말 데이트 전 설레임으로 가득해 보였다.
도주중이라는 사실보다 마르타 누님을 다시 만난다는 기쁨이 더 가득해 보였어 ㅋㅋㅋ

파란색 지능약 마지막 한 알을 비행전에 삼키던 애런.
애런...그거 아니?
그거 비아그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엠비엔도, 지능개선약도 아닌 비아그라.
지미 키멜에서 떡밥을 던져준 제레미의 비아그라 사건이 생각나서 웃음이 터질 뻔 했다.
애런은 캠핑으로 비행내내 고생하다가 화장실로 피신하여 신분증 위조를 했겠거니ㅋㅋㅋㅋㅋ그래서 마닐라에서 맥아리가 없었던 거다.


이렇게 말끔한 애런도 좋지만 복슬 애런!!!은 정말 귀엽다.
복슬복슬한 얼굴로 차를 마시면서 입을 우물우물하던 모습은 진짜;ㅁ;
산장남이 처음에는 애런 박대하고 까칠하게 굴더니...
귀여운 애런 모습에 얼어붙은 맘이 녹아서 ㅋㅋㅋㅋㅋ
눈보라가 심해질것 같으니 남아라며 애런을 걱정해주었지. 하하.
애런이 숫자셀때 중얼거리던 말이 러시아어인듯. 지비노스따 어쩌구 저쩌구.
내가 이거 찾으려고 각나라 언어로 숫자 세기 자료 뒤지고 난리였다;ㅁ;
결국은 러시아어. 
근데 100부터 거꾸로 세라는데...청개구리 애런은 또 그러지도 않았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입대전에 머문곳이 버윈, state home이라는데 번역은 소년원. 그냥 주립보호소같은 거 아닌가.
갈 곳 없는 아이들이 머무는 곳. 보육원 혹은 고아원?
처음 볼때부터 걸리는 장면인데....내가 영어를 잘하는게 아니니까...현지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몰라서 막 뭐라 말을 못하겠네;;;;
홈이 가진 의미가 워낙 많으니;ㅁ;
소년원은 소년범죄자 수용시설인건데....정말 그런 의미로 영화 속에서 쓰인건지 모르겠다.
그냥 소년 범죄자가 아니라 고아라도 좋은데....고아 케네스 킷썸군ㅠㅠㅠㅠㅠㅠㅠ



속편이 나와서 제이슨본과 애런 크로스가 만나게 된다면....일단 애런이 제이슨에게 쭉빵을 날릴 것 같다.
너 때문에 이렇게 된거지!!!
트레드스톤과 아웃컴의 연구부 수장들이 같이 어울려 놀고 세미나도 함께한 영상이 유튜브에 뿌려졌다는 이유로...
아웃컴은 트레드스톤과 운명을 같이 하게 되고. 이것은 애초에 제이슨 본이 작전에 실패해서 생사불명이 되었기 때문이니...
애런은 특유의 집요한 성격으로 사건 전말을 파헤쳐서 제이슨 본이 어떤 짓을 했는지 알아내고 본을 찾아낼 것 같다.
필요하니까 같이 해야겠는데 열 받으니까 일단 한대만 맞아라. 
근데....본이 더 세서 애런이 잡지책으로 본에게 배로 더 쳐맞는다에 내 백원을 걸어야지 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것은 속편이 나와야 가능한 얘기;ㅁ; 유니버셜이시어, 속편 꼭 내주세요. 네? 네?



씨지비에 4D상영관이 열렸던데...월, 화, 수 삼일  중에 보러 가야할듯. 그 뒤로는 상영을 계속 할지 의문이다;;;;
하지만 3일 중에서 도저히 뺄 수 있는시간이 없어;ㅁ; 목요일이면 모르겠건만...제발 어떻게든 볼 수 있기를 기도드린다.
애런의 체취를 느껴보고 싶다구!!피비린내도 좋으니....제발 포디 한번만 보자.

일요일에 오전, 오후 두번 봤는데 관객 매너는 이제껏 본 영화중에서 최악이었다. 시장이나 다름없는 분위기라니...이게 뭐야.
영화가 아무리 길어도 그렇지 대체 몇번이나 화장실을 가는 건가.
생리현상이야 어쩔 수 없다지만....핸드폰 울리고, 애 울고.
제발 미취학 아동은 그 나이에 맞는 영화를 보도록 합시다.
좋지 않아요. 폭력이 아이에게 끼치는 영향은. 부모가 보고싶더라도 애를 생각해야죠.
그리고 대화는 상영이 끝난 후에!! 극장은 토론장이 아닙니다. 영화 내용을 도저히 모르겠으면 다시 한번 더 보세요.




덧글

  • ㅇㅇ 2012/09/10 16:28 # 삭제 답글

    영화를 발로 본건지 제가 이해력이 딸리기도 하구요..
    산장요원이 3번인줄 이글 보고 알았네요ㅋㅋㅋㅋㅋ (입대전 애런만큼 지능이 낮은가봐요 저는 ㅠㅠ)
    아무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지만 저 혼자 프로메테우스 만큼 떡밥 많다고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궁금한게 너무 많아요 은근히 불친절한 영화랄까..
    제이슨 본은 대여금고에 소지품 보관했는데 애런은 차 문짝에다가 보관ㅋㅋㅋㅋㅋ
    그런거 보면 현장요원도 한것 같은데 4년 동안 훈련생은 아닌거 같아요
    오 그러고 보니 허트로커에서도 기폭장치 찾는다고 문짝 떼어냈었는데 제임스 중사 = 애런 크로스가 맞네요 ㅋㅋㅋㅋㅋ
    영화를 보면 볼수록 애런의 과거가 궁금... 길로이 감독은 혼자만 알지 말고 떡밥을 풀어달라.. 풀어달라..
  • Bonita 2012/09/10 16:46 #

    전 영화를 코로 봐서 ㅋㅋㅋㅋㅋㅋ볼대마다 새로워서 당황스럽습니다. 아놔....콩깍지가 심해서 그런건지.
    산장요원이 3번이란 건 영화속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님 잘못이 아니에요. ㅎㅎㅎ캐스팅 정보 찾다가 보니 캐스팅에 그렇게 적혀있어서 알게되었죠;;;;
    이 영화 정말 프로메테우스만큼 팔 껀덕지가 많은 것 같습니다. 뭔가 러닝타임이 길고 설명도 많은데...정작 궁금한 부분들은 다 베일에 감춰둔 것 같아서요;ㅁ; 저는 더 알고 싶습니다. 애런의 모든걸 알고 싶어요!!!
    악 그나저나 ㅋㅋㅋㅋㅋ제이슨 본은 그러고보니 대여금고 사용했는데....가난뱅이, 알뜰한 애런은 ㅋㅋㅋㅋㅋ차문짝에 보관. 그렇죠. 대여금고도 돈이 들어가니까 ㅋㅋㅋㅋㅋㅋ애런은 어떻게든 돈을 아끼고 있네요. 빵 터집니다. 극장가서 그장면 또 보면 혼자 웃고 있을 것 같아요.
    제임스 중사=애런 ㅋㅋㅋㅋㅋ케네스 킷섬 사망경위가 폭발 사고라....더 그렇게 연관지어보고 싶네요;ㅁ; 영화를 볼때마다 망상이 깊어지니....큰일입니다
  • 2012/09/10 16:3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9/10 17:02 #

    스타리움이 좋죠!!! 포디나 쓰리디를 좋아하는 건 아닌데 한번쯤은 보고 싶어서....포디 예매를 갈망하고 있는 중입니다. 조조에 노카페인으로 관람은 힘들죠;ㅁ; 저도 일요일에 술 취한 상태로 봐서...존건 아니지만 영화를 제대로 못 본것 같습니다.
    여러번 보다보니까 애런이 약에 대해 가지는 집착을 익히 알게 되었고 ㅋㅋㅋ산장지기에게 약 갈취하러 온게 뻔히 보이죠 아놔 ㅋㅋㅋㅋ마르타 보자마자 약 타령하는것도 그렇구요. 산장남이 넘버3인건 영화상에는 나오지 않고 캐스팅 정보에만 나옵니다. 흐흐....
    저도 신혼여행 가는 것처럼 보이는 엔딩이 볼때마다 흐뭇합니다. 애런을 아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마르타 누님과 행복한 얼굴로 웃는 애런이라니......그 행복한 시간이 잠잠히 이어질 것 같진 않지만 잠시라도 좋은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엄마 미소 ㅎㅎㅎ

    원래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면 뭐든 한없이 까고 싶은거고....좋은 생각. 긍정적인 맘으로 보자면 안 좋을게 없는듯 합니다. 본레거시가 훌륭하진 않지만;ㅁ; 제레미 레너 팬이라면 봐야만 하는거죠!!! 제레미 팬이라면 이 영화 싫어할 이유가 없을 거에요. 이런 애런이라니...겸둥이 애런.

    감독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나요?;ㅁ; 무비위크 아직 이번주껀 못봐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속편 염두하지 않고 본레거시를 만드신거라니....말도 안됩니다. 엉엉. 궁금한게 엄청 많은데....아니면 영화에선 얘기를 다했지만 상영분에 담지 못한 삭제씬이 많은 건가;;;;암튼 확장판 블루레이!! 꼭 나와야 하고....2편도 나와줘야 합니다.이대로 애런을 보낼 수가 없어요
  • ㅇㅇ 2012/09/10 17:26 # 삭제

    속편 생각이 없다 그랬다구요?
    실망한 사람들 중에 속편으로 보상받고 싶다는 사람도 봤는데ㅋㅋㅋㅋㅋㅋ
    이건 꼭 만들어야 해요 ㅠㅠ
    흥행도 대박은 아니지만 북미 1억불은 지난 주말에 넘겼을 것 같고
    우리나라에서도 박스오피스 1위 했는데 꼭 만들어야 해요 으헝헝...
  • Bonita 2012/09/11 11:51 #

    무비위크 커버스토리에 감독님이 속편을 염두하지 않고 본레거시 연출했다고 하셨어요. 뭐 꼭 속편 안만들겠다는 소리는 아니지만.....흥행 수익으로 판가름 날듯;ㅁ; 싶네요. 힘내라!! 요즘 워낙 헐리웃 불황이라 왠만한 수익 가지곤 속편 생각 잘 안하니.....ㅠㅠㅠㅠ
  • 헬베스 2012/09/10 16:35 # 답글

    저도 어제 보면서 ㅋㅋㅋ 창고가서 물품 뒤지고 금시계, 반지(저도 반지는 빼갔을 거라 봅니다)빼가는 모습에
    알뜰살뜰함이 보여서 ㅠㅠㅠ 흑흑 어디에 떨어져도 잘살거 같습니다 ㅋ
    애런의 과거라던지 아웃컴에 대해 좀 자세히 나와야할 것 같기도 했구요.
    액션은 어휴.. 귀욤귀욤한 얼굴로 멋지기도 했지요.
    한번 더 보고 싶지만.. 다음 주는 광해를 볼 예정이고.. 또 보게 될지 모르겠네용.
  • Bonita 2012/09/10 16:58 #

    알뜰살뜰한 애런 ㅋㅋㅋㅋㅋ빵 터집니다. 생활력 하나는 최고인것 같아요. 제이슨 본보다 애런이 뛰어나다 싶은 건 이 알뜰함과 생활력? ㅋㅋㅋㅋㅋ어디에 던져놔도 잘 살아나갈 겁니다. 흐흐....이제 마르타 누님이 함께이니 혼자일때보다 애런은 더 부지런히 살겠죠?
    애런의 과거와 아웃컴에 대한 묘사는 정말 단편적인것 뿐이라....설명이 많이 부족합니다. 본트릴로지 3편에 걸쳐서 트레드스톤을 보여줬으니 토니 감독님과 유니버셜도 일단 그정도로 보상해서 궁금증을 책임져야죠!.ㅎㅎ
    아 이번주 광해 개봉이죠. 왠지 씨제이가 사환을 걸고 있는 작품이라...오래갈 것 같아서 전 좀 있다가 보려구요. 한동안은 본레거시로만 달리겠습니다ㅠ.ㅠ 길게 헤야할텐데요...본레거시도. 일단은 다행스럽게도 아직 롯데, 씨지비쪽 예매율 1위입니다.
  • 2012/09/10 20:2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9/11 11:41 #

    타임라인 구축!! 그래야죠.3편 연속 이어서 봐야 뭔가 그림이 잡힐 듯 한데 말이죠.
    아무리봐도 에릭 바이어랑 애런은 단순 상하관계가 아니라 개인사가 좀 얽힌 느낌입니다. 그러지 않고서야;;;;에릭이 애런이란 이름을 듣고 냉정을 잃을리가...(또 망상)
    빨간 자켓 ㅋㅋㅋㅋ뒤집어 있었을땐 너무 눈에 띄니까 급하게 뒤집어 입었나보다 했는데 지퍼까지 채운거 보면 원래 양면이었나봐요 ㅋㅋㅋㅋ알뜰한 애런입니다. 미임 시리즈보면 양면 옷을 위장에 활용하고 그러던데....애런도 나름 스파이란 자각을 하고 살아가고 있었네요.
    액션은 소화기 장면 외에 뭔가 쌈박하고 개성있는 도구 활용이 나올거라 믿었는데....그런거는 없구;ㅁ; 애런이 죄다 몸빵. 아쉽네요. 제이슨 본처럼 수건으로 휙휙 상대를 제압하고 전화선으로 목 조르고, 볼펜으로 아무렇지 않게 푹푹 찌르는거 보고 싶었는데...제이슨 본과 차별화 하기 위해 무리해서 그러지 않았다고 생각해야죠ㅠ 제이슨본과 싸우면 대등한 능력을 지녔지만 실전 경험 부족으로 분명히 애런이 몇대 더 쳐맞을 겁니다. 그리고 뒷끝있는 애런은 앙심을 품고 ㅋㅋㅋ어떻게든 보복하려 들다가 제이슨 본의 실력에 반해서 ~아앙.
    아무튼 본레거시는 속편이 나와야 합니다;ㅁ; 무비위크 커버스토리에...토니감독님이 속편을 염두하지 않고 연출에 임했다고 나와있는데 이게 속편을 만들지 않겠다는 소린 아니라서......ㅠㅠㅠㅠㅠ아직 희망이 있습니다. 흥행수익만 더 오른다면 속편이 못 나올 이유는 없는데 말이죠. 속편 꼭 나와야 해요. 애런과 마르타, 케네스에 대한 얘기를 더 보고 싶다구요
  • MM 2012/09/10 22:09 # 삭제 답글

    영화 너무 재밌게 봤는데 그보다도 님이 해석하신 애런이 더 매력적이네요!!
    이 영화 보고 나서 제레미 레너한테 완전 빠졌답니다. 후속편 반드시 나와주길ㅋㅋ
  • Bonita 2012/09/11 11:44 #

    영화를 보면서 망상만 늘고 있습니다 ;;;;;제가 애런을 제대로 보고 있는 건지 혼자 멋대로 모에화시켜서 만들고 있는지 제 자신도 헷갈릴 지경. 아무튼 애런은 너무나 매력적인 인물임을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ㅎㅎ 더 보여줄만한 여지도 많구요. 후속편이 꼭 나와서 애런의 이야기를 더 보여줬으면 싶네요. 특히 케네스 킷섬 시절과 아웃컴 훈련 도중에 있었던 중요한 사건들 같은거 말이죠
  • ㅂㄹ 2012/09/11 08:19 # 삭제 답글

    정말 영화는 절 슬프게 했지만 애론의 아름다움으로 보상받았네요 ㅜㅜ 근데 짱센라이플이라고 한건 무인조종기애들도 아웃컴에 대해선 몰랐기때문에 에릭이 아웃컴실드 쳐준거라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아닌거같기도 하고 ㅋㅋㅋ 감독님이 나쁩니다 ㅜㅜ ㅎㅎㅎ 암튼 정말 속편이 나와서 그것도 본과 함께 나와준다면 전 무릎꿇을 자신 있는데 ㅜ 과연....암튼 포디.. 과연 포디로 볼 영화인가 싶기도 하지만 제레미가 나오니까 전 보겠죠..제 생에 첫포디를 본레거시로 ㅋㅋㅋㅋ
  • Bonita 2012/09/11 11:49 #

    애런의 아름다움;ㅁ; 그러합니다. 처음보고나서 애런이 너무 귀엽고 매력적이라 막막 가슴이 들떴는데....영화자체에 대한 아쉬움 때문에 뭔가 애매했죠;;; 하지만 여러번 감상하고 나니 그런거 다 상관없고 그냥 애런만 봐도 좋아서 ㅠㅠㅠㅠㅠ애런이란 캐릭터가 영화를 살린 기분입니다. 북미에서 개봉했을때도 비슷한 평 일색이었죠;;; 영화 완성도는 좀...부족하나 제레미 레너 연기는 훌륭했다. 연기는 모르겠고 ㅋㅋㅋ일단 애런이 귀욤귀욤해서 딴건 눈에 안들어오네요. 감독님이 그냥 허트로커 보고 제레미에게 어울리는 캐릭터를 그려보고 싶으셔서 이 영화를 만드신것 같습니다. 그건 성공했는데....본시리즈를 이어가는 영화로선 약간(?) 미달이라...연출에서 까이시는거겠죠. 흑.
    오늘 아침 보니까 포디상영일자가 늘어서 목요일 오전 용산으로 예매를 했습니다. 포디는 영화자체에 집중하기 힘들어서 별로 좋아하진 않는데....그냥 애런의 향기라도 나올까 싶어서 ㅋㅋㅋㅋㅋㅋ한번은 보러고 합니다. 생애 첫 포디를 본레거시로 보신다니 미묘하네요;;;;;쓰리디로 제작된 영화가 아닌 영화를 포디로 보다니...제레미 레너가 사람잡네요;ㅁ;
  • ㅇㅇ 2012/09/11 12:54 # 삭제 답글

    어제 본레거시 리뷰들 보고 빵 터졌네요ㅋㅋㅋㅋㅋ
    보통은 영화가 재밌을때 속편을 바라는데 이 영화는 실망한 사람들도 속편 만들어서 수습하라고ㅋㅋㅋㅋㅋ
    이야기가 시작만 있고 끝이 없다는 둥... 제대로 만든거 보고 상처받은 마음 보상 받고 싶다는 둥..
    본트릴로지에 애정이 많은 사람들이라 실망했어도 다시 잘 만들어서 좋은 영화로 이어졌음 하는 마음이 보이더라구요
    저도 그렇구요.. 속편 꼭 만들어서 떡밥 회수도 하고 명작 시리즈로 남았음 하는 바람입니다
  • Bonita 2012/09/11 16:52 #

    실망했는데 이 시리즈가 포기가 안되는 사람들. 다 같은 맘인가봐요. 아쉬움을 느낀건 ㅎㅎ뭐 속편이 나와서 제대로 수습하여 시리즈로써 완성도를 높여준다면 환영입니다;ㅁ; 귀욤귀욤한 애런을 제발 또 보여주세요. 이왕이면 본이랑 함께하는 애런으로.
    제임스 본드를 제대로 비틀어 현실적인 스파이를 창조해낸 본시리즈를 쉽게 버릴 순 없는 거죠 ㅠ 제임스본드는 본드나름대로 매력이 있고 본시리즈의 스파이도 그 나름대로 매력이 있으니.....속편이 필히 나와야 합니다. 솔직히 본트릴로지도 얼티메이텀이 나온 이후에야 멋진 삼부작으로 완성된거 아닌가요? ㅎㅎㅎ한편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현실적인 스파이하니까...마닐라에서 마르타 구하기 위해 슬레이트 지붕을 막 뛰어가던 애런이 구멍에 발이 쏙 빠져서 넘어지는 장면!!! 감독님이 일부러 스파이도 완벽하진 않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일부러 연출한 거라 생각됩니다. ㅎㅎ아무리 잘난 놈도......넘어질때도 있다는 거죠. 제레미 덕후인 감독님이 넘어졌다가 오뚜기같이 일어나는 애런이 보고 싶었다....라는 단순한 이유였는지도 모르지만요 ㅋㅋㅋㅋㅋ
  • 지나가던사람 2012/09/13 09:11 # 삭제 답글

    ㅋㅋ 본레거시 저도 본트릴로지 세번씩 봤지만 햇갈리더라구요!!
    근데 제가 듣기로는 본레거시가 에초에서 그 본이 폭로했던 블렉브라이어나 트레드스톤 때문에
    영향을 받을까봐 다른 작전들도 다 덮을려는게 아닌가요?
    마지막에 나오신 여자분 이름이 기억안나는데 그분 뭐 공청회인가 재판인가가 본얼티메이텀 끝날때 본이 준 자료들로 일어나는거..아닌가요? ㅋㅋ 그니까 레거시앞부분이랑 얼티메이텀의 끝이랑 약간 겹치는?

    +) 근데 레거시는 좀 말이 많아진느낌이 드네요 ㅋㅋㅋㅋ 제레미레너는 허트로커떄부터 좋아라 했던 배우라 완전 기대하고 봤는데 ㅋㅋ
    넘 좋았습니다 ㅋㅋㅋ
  • Bonita 2012/09/13 14:39 #

    트레드스톤과 블랙브라이어 프로그램이 파멜라 랜디와 제이슨본에 의해 언론에 노출되었고.....본레거시 영화속에서 트레드 스톤의 허쉬박사와 아웃컴의 댄 힐코트 박사의 친목 현장이 유투브에 나돌아 다님으로써 아웃컴마저 노출될 위기에 쳐해진거죠;;;;;; 유투브 영상만 아니었더라도 아웃컴 프로그램 제거 라는 단계까진 안갔을텐데....두 프로그램의 연구담당 수장이 같이 희희낙락 연회를 즐기고 있는 영상 덕분에.....트레드스톤에 대해 파헤치면 아웃컴도 같이 덩달아 드러날게 분명해서 어쩔 수 없이 프로그램을 소거하기로 한것 같습니다.
    영화적 배경은 얼티메이텀과 시기가 겹치는게 맞구요. 파멜라 랜디는 얼티메이텀 마지막에 트레드스톤과 블랙브라이어 프로그램과 요원들, 그들을 이용한 작전을 폭로함으로써 국가안보를 위협했다는 이유로 CIA에게 기소 당할 처지에 놓인 거죠. 그게 본레거시 후반부 장면이구요.

    본레거시는 전작인 본트릴로지보다 님 말씀대로 말이 많아진편입니다. 지난 시리즈 정보를 관객에게 훑어주기 위한것도 있고, 새로운 프로그램 설명에.....아웃컴 프로그램의 과학적 근거 뭐 여러가지를 관객들에게 자세히 알려주려고 한 덕분이네요.;ㅁ; 주인공인 애런도 본과 달라서 엄청 수다스럽구요 ㅋㅋㅋ
  • zzz 2012/09/13 15:04 # 삭제 답글

    배경이 2004년이라고 하더라고요..근데 2004년에 유튜브가 나왔기때문에 옥의 티라고 하네요. 오래된 영상을 짧은 근래에 유튜브가 생기자마자 올렸다고 하기에는 뭔가 개연성이 없어서...
  • Bonita 2012/09/13 15:35 #

    어디서 보신 정보인가요? 확실하신 건지....정보출처를 알고 싶습니다. 2004년이라 하면 배경적으로 안 맞는부분이 많습니다. 정확한 출처를 알려주시고 정보를 더해주시면 좋겠네요. 누가 그렇게 말했다 라는 애매한 정보는 사양합니다. 오피셜로 나온 정보가 아닌 경우는 추측일 수 밖에 없으니....저도 정황상 2007년 이후, 2008년쯤이 아닌가하고 추측한 거구요
  • 톨루톨루하게 2012/09/15 00:17 # 삭제 답글

    으앙 본레겈시큐ㅠㅠㅠㅠㅠㅠㅠ백동인불여일본레거시....응ㅇ어허어허어ㅠㅠㅠ아 정말 느므 머시썼어요 아! 근데 주제넘게 하나만 고쳐드리자면!! 에릭이 일반 라이플->하이파워드 라이플이라고 말한 이유는 프로그램 노출을 막기위해서(그러니까 애론아저씨가 라이플 하나로 폭격기 격추한거 맞다!고 하면 어...? 왜...? 일반 사람이 어떻게...? 하는 의문을 품게 되므로) 하이파워드 라이플이라고 한거에요! 그러니까 즈얼대로 털레미레미는 아이템빨이 아닝미다. 계속 눈팅만 하다 이제사 덧글달아요 엉엉 항상 게시글 잘 보고 있습니다!
  • Bonita 2012/09/17 11:30 #

    아 그럴수도 있겠군요. 드론 조종사는 상부 지시하에 목표물 제거라는 임무만 수행할뿐 자세한 프로그램에 대해서 모를 수도 있을지도요;;; 그러니 에릭은 대충 뭔가 눈치 채기전에 둘러댈 수 밖에 없었겠네요. ㅎㅎ
  • 지나가던 2012/12/09 15:52 # 삭제 답글

    블랙 브라이어는 기존 트레드스톤 요원을 훈련하던 하위 프로그램이었는데 트레드스톤이 폐지되면서 대응책으로 블랙브라이어를 승격 명목상 국방부와 합작한다는 식 아니었던가요
    다시봐야겠다...
  • 지나가던 2012/12/09 15:58 # 삭제 답글

    블랙 브라이어가 그렇게 승격되고 트레드스톤의 임무를 이어받으면서 동시에 폐기된 트레드스톤의 기밀유지를 함께 했었겠지요. 그러다 본이 갑툭튀해서 블랙 브라이어와 엮이고... 전 이렇게 이해했었네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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