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Time of Your Life"-제레미 레너 출연분 by Bonita


으아아앙 미드"Time of Your Life" 제레미가 나온 에피소드 영상을 찾았다!!!
화질은 구리지만 그러저럭 볼만한 수준인것 같다. 
아직 제대로 못봤는데....살짝 본 제레미 모습은 염소 수염을 기른 상태지만 귀여워;ㅁ;
일단 링크 저장! 나중에서 편집해서 올려야징!


Time of Your Life-The Time The Truth Was Told




“Stand Up To Cancer”자선기금 방송 제레미 레너 캡쳐.
양덕 언니들 영상...영상 좀 올려주세요;ㅁ; 캡쳐만 보니까 감질나요.

기금운동하는 중에도 귀욤귀욤


스피치 하는데 혓바닥 낼름 ㅋㅋㅋㅋㅋ
이건 참 버릇인듯. 아니면 입술이 자주 마르나. 


제레미 눈이 초롱초롱

혓바닥 낼름

측면 샷도~

두 손 모아 다소곳이 서 있는 제레미.
기금을 위한 자리이니 정중한 자세를 취한 듯 ㅎㅎ

롭이랑 제레미
롭 너 요즘 괜찮냐?;ㅁ;

안경낀 제레미 다시봐도 좋다;ㅁ;

티비영화 A Nightmare Come True의 한 장면인듯....이때 뭐 먹었길래 이렇게 이쁜지.
90년대는 제레미 암흑기인줄 알았는데 이런 때도 있었다.
근데 영상이 없어서 ㅠ.ㅠ



주유하는 제레미 ㅎㅎ
저 모자 은근 자주 쓰네

도빌에서 찍힌 사진은 거의 다 봤다 생각했는데 새 짤을 발견하게 된다



40살먹은 아저씨의 귀여움 ㅋㅋㅋ



두 사람 옷 차림은 괴악하지만 ㅋㅋㅋㅋ
귀엽게 노시는구랴. 아저씨 둘이서.


헨젤 헨젤!!! 옆모습은 왜이리 애기 같을까;ㅁ;

유연한 헨젤의 허리를 확인하고 싶으다~

오늘 또 애런 크로스 보러 극장으로 가고 싶은데....약속이 있어서 훼일.
그치만 내일이 있어~ 내일은 일요일. 하루종일 봐줄테다. 애런;ㅁ;

덧글

  • Eiri 2012/09/08 23:28 # 답글

    롭이랑 같이 찍은 사진에서 둘 다 입은 저 티셔츠.. 정체(?)라던지 브랜드가 궁금하네요. 앤군도 비슷한거 입었던데.. 혹 아시는거 있으신지?
    어제 본 레거시 봤습니다. Bonita님 포스팅 먼저 보고 가서인지 영화 보면서 엉뚱한 부분에서 전 웃음이 마구마구..
    (예를 들어 제일 처음의 곰.. 이라던지.. ㅋㅋㅋ)
    사전지식 전혀 없이 갔더니 뭔 소린지 몰라서 좀 헤맸고.. 결말은 벙졌는데 팬심으로 본다면 확실히 충분히 만족할만 한 영화 같아요.
    두시간 내내 쉼없이 나와주시니.. ^^;
    노튼씨와의 삐리리는 저도 연상이 되더군요. 뭐니, 얘들 이 전쟁통 한가운데서 ㅋㅋㅋ 였다는..

    헨젤-그레텔의 저 씬은 정말 소년도 아니고 아이같아요. 순수한 오라방 같으니라고.. ㅎㅎ
  • Bonita 2012/09/10 12:19 #

    기네스 팰트로가 주최한 암환자를 위핸 기금방송 티셔츠에요 ㅎㅎㅎ홍보용 티셔츠. 앤드류도 입었나요? ;ㅁ; 못봤는데...흑흑.
    본레거시....본트릴로지 보단 못하지만 나름 괜찮은 스파이영화인것 같습니다. 초반부에 지루하다는 분도 꽤 계시던데....전 그냥 좋았어요. 콩깍지 때문에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볼 수 없는게 슬플 뿐입니다.
    헨젤과 그레텔은 ㅎㅎ내년1월 개봉이니 우리나라에서도 제날짜에 볼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귀욤귀욤한 아저씨 헨젤이라니 ~
  • Eiri 2012/09/11 00:30 #

    아마 보시면 아 하실거에요. 작년 코믹콘때 입은 회색 티셔츠요. ^^;
    그런거였군요. 배우들 입는거 보니 구매대행이라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 (쿨럭)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내년 1월이면 얼마 안 남았네요. ㅎㅎ
  • Bonita 2012/09/11 11:52 #

    아, 그렇군요 ^^ 무슨 옷인지 알것 같아요. 전 또 이 기금모음 행사에 앤드류로 참여한 줄 알고...왜 난 사진을 못 봤지 하고 사진 찾고 있어어요;;;;
  • 2012/09/09 00:3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9/10 13:19 #

    오랜만에 공식석상에서 보는 캐주얼한 차림이라 ㅎㅎ더 반가웠어요.제레미는 생긴것도 강아진인데....머리카락도 강아지 털처럼 얇고 부들부들해보여서 ㅋㅋㅋㅋㅋㅋ어쩌면 좋을지.
    고개 끄덕이는 저 장면은 저도 움짤과 스틸 사진으로만 봐서;ㅁ; 잘은 모르지만 영화제때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인디;;; 한번 영상을 찾아봐야죠. 어딘가에는 존재하니 움짤이 있는 거겠죠~
    영화관이 작아서 답답합니다. 흑흑. 아이맥스. 아직도 아쉽네요. 이번주는 작정하고 앞자리에서 볼까 싶기도 해요. 좀 불편해도 화면은 더 크게 느낄 수 있으니;;;; 전 어제까지 5차 관람. 하루종일 보려고 했는데 숙취때문에 아침, 저녁 두번만;ㅁ; 보았다죠. 엉엉. 이번주 4D예매 오픈 했던데.....오픈 하는 상영관이 그리 많지 않고 시간도;;;;그지 같아서 볼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애런의 향기를 느껴보고 싶기 때문에!!!! 어떻게든 꼭 포디 봐야합니다. 엉엉.
  • 행인1 2012/09/10 12:38 # 삭제 답글

    아마 본 레거시를 볼 수 있는 가장 큰 화면은 스타리움일 거에요. 아이맥스보다는 화질이나 밝기는 아쉽지만 사운드나 애런 강아지 눈 구경은 역시 큰화면으로 봐야ㅠㅠㅠㅠㅠ 저는 관람회차가 오를 수록 이영화 재밌어요ㅠㅠ장르적 특성이나 관객이 원하는 모습에서 벗어난게 많아서 더 부정적인 반응인거 같은데 저는 극 구조도 그렇고 디테일이 꽤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 했어요. 그래서 자꾸 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첨엔 나만 재밌나 우울하기까지 했는데 지금은 어쩔수 없지뭐. 볼 수 있는 한 즐기며 보자 싶어요. 이영화 지나가면 내년 되어야 볼 수있는 이 양반 아니겠습니까ㅠㅠ
  • Bonita 2012/09/10 14:35 #

    스타리움만으로 만족이;ㅁ; 엉엉. 아이맥스가 역시 감상하기는 좋은데...애초에 상영관이 없어서 슬픕니다. 님 말씀대로 애런 강아지를 큰 화면으로 못 보다니오. 저도 관람 회차가 늘수록 다른 재미가 생기더라구요, 망상도 마구마구 피어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들어간 상영관에선 이렇다할 큰 리액션은 없는데....남자들중에서 지루해하는 분이 종종 보이긴 했어요. ;ㅁ; 그래서 조금 슬펐는데 제가 재밌으니 상관없습니다. 처음에는 나쁜 평이 많이 올라오다가 나쁘지 않다는 평도 많이 나와서....뭐 약간 안도하고 있구요.
    아...본레거시 상영끝나면 빨라도 내년1월이군요. 헨젤과 그레텔. 상영시기가 북미랑 같아야할텐데요;ㅁ;
  • ㅇㅇ 2012/09/10 13:34 # 삭제 답글

    복슬 제레미가 자꾸 눈앞에 아른거려서 어제 3회차를 찍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포기했네요
    이번주는 회사일이 바빠서 주말까지 꾹 참고 있어야 함 ㅠㅠ
    대신에 복슬 제레미 사진 구해서 대리만족하고 있습니다
    빨리 블루레이 나와서 무한반복하고 싶어요 ㅋㅋㅋ
    어벤 블루레이는 호크아이 분량이 너무 적어서 찾아서 보기도 힘들고 ㅠㅠ
    안그래도 분량 적은데 가위질까지 당한 불쌍한 제레미.. 삭제장면이 두개나 있더라구요
    하나는 아시다시피 로키와의 대화장면이고 또 하나는 블위랑 같이 치타우리족과 싸우는 장면인데
    본편이랑 비교해보니 처음이랑 끝만 살리고 중간은 다 도려냈네요
    격투신인데 너무 멋있거든요 본편에 포함이 안되서 많이 아쉬워요
    한 5~6명 때려잡는게 잘렸거든요 ㅋㅋㅋ
    한순이랑 교차되는 장면인데 한순이 액션신도 같이 잘림 ㅠㅠ
    그 장면 보니까 연습 많이 한거 같은데 가위질 당해서 제레미나 한순이나 속상했을 것 같아요
    2편에는 호크아이 분량 많아지겠죠? 꼭 그래야 합니다 ㅋㅋㅋ
    아, 그리고 어벤 블루레이 메인화면에 호크아이 죽여줍니다
    그 활시위 당기면서 미소짓는 장면 있자나요?
    그거 클로즈업해서 나오는데 아주 미칩니다 ㅋㅋㅋㅋㅋ
    저희집 TV가 좀 큰편이라.. 더 미치는줄 알았어요 ㅠㅠ
    그것만으로도 돈 값은 한거 같아요 ㅋㅋㅋㅋ
  • Bonita 2012/09/10 14:39 #

    아놔 블루레이 ㅋㅋㅋㅋㅋㅋ발번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발번역이라기 보다 뭔가 웃겨요. 호크는 참 차켔습니다;ㅁ;
    로키가 인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어벤져스에서 바튼 분량 적은건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라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나쁘진 않았어요. 삭제씬이라도 있는게 어딥니까.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게 그저 기쁠뿐. 2편에 나올지 안 나올지 아직 모르지만 나오게 된다면 분량이 확실히 많아질 것 같습니다. 짧은 출연에도 그렇게 강한 인상을 남겼으니......각본가랑 조스웨던 감독이 생각이 있으면 ;ㅁ; 분량을 늘려주겠죠.
    블루레이는 일다 화질만 봐도 ㅋㅋㅋㅋㅋㅋ돈값하니까. 후후...본레거시 블루레이가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ㅁ; 상영내리자마자 나왔으면 좋겠어요. 엉엉. 애런 못보면 살 수가 없을듯 해요. 복슬 애런.
    전 불토를 보내고 잠돈 못 잔 상태에다 숙취 ㅋㅋㅋㅋㅋ로 고생하는 중에도 조조로 예매한 거 보고. 오후에 예매한거 하나 취소하고 저녁에 샤롯데로 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 취한 상태로 보니까 애런이 더 예뻤는데.........영화를 제대로 보지 못한건 함정;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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