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레거시 베를린 프리미어 by Bonita



제레미 바쁘다.
프랑스에서 독일 날아가고~
베를린은 토니 길로이 감독님과 제레미 단 둘만 간듯. 
레이첼 여사는 프랑스 프리미어만 같이 하셨는지 사진에서 보이지 않으심;ㅁ;





9월2일 사진 하나더. 인터뷰중인가?


포토콜 사진 중 하나라고 함.
동상에 뭐하는 중인가요?;;;;낙서?

배우들이 여기에 싸인을 하나봄



개구쟁이같은 표정. 이러니 팬들이 다섯살 제레미라 하지 ㅋㅋㅋ


헨젤과 그레텔 촬영장 사진. 떡밥 좀 주세요;ㅁ; 
2013년까지 너무나 멉니다.




드디어 독일 베를린

볼따구 꼬집어 보고 싶다.

도빌 영화제 레드까펫때처럼 포마듣 살짝 발라 넘긴듯한 머리. 빡세게 넘기진 않아서 자연스러움 ㅎㅎ


감독님과 제레미

다정하게 같기 좀 서봐요



감독님과 아이컨택
여자사람이든, 남자사람이든 제레미랑 붙어있기만 하면 케미 돋는다 ㄷㄷㄷㄷ

사진이 어두워;ㅁ;
그나저나 제레미가 착용한 팔찌 자주 보이는데 꽤 좋아하는 건가 봄


스타일리스트의 깨알같은 의상 재조합.
바지랑 셔츠는 프랑스때 입었던 거고 
넥타이는 언제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다른 프리미어때 착용했던거

뒤에 가서 궁디 팡팡 해주고 싶다 ㅋㅋ


넥타이는 일부러 느슨하게 맨건가?;




셔츠가 이쁘다;ㅁ; 이 옷 자주 입으세요. 아저씨

중복인것 같으나...예쁘니까



자세가 런지라도 금방할 기세

셔츠가 삐져나와 불편한가보다.


If you are saying Jeremy Renner is racist please sit the fuck down and sit the fuck down.
텀블러에서 이런 글 발견;;; 제레미 인종차별자라고 까지말라고;;;;;
누가, 왜 제레미를 인종차별주의자라고 까길래 팬이 이런 말 하는거지?;;;;;
궁금해서 찾아봤더니 네오네드 인터뷰때 nigger 라는 단어 사용한 거 때문에 까이고 있는중 ㅠ.ㅠ
미친 사람들!!!! 네드 캐릭터가 원래그런거잖아. 제레미가 네드 캐릭터 설명한다고 말했을 뿐인데 그걸 까냐.
네드가 원래 좀 모지리라......니거라는 단어가 나쁜 줄 모르고 사용하는 인물인데다
외로움에 형제가 필요해서 네오나치단에 들어갔던 거고 흑인 자체를 미워하지 않았다구. 
네오는 주변 영향으로 무지하게 그 단어를 사용했던거라 제레미가 비스무리하게 설명했는데 그걸 욕하다니!!!!
이해력이 딸리냐. 이것들아.  까는 사람은 네오네드 안 본 사람들이다. 
레이첼이 니거니거 하지말라고 하니까 그럼 뭐라고 해야돼? 하고 아주 천진하게 네드가 물어본단 말야;ㅁ;


문제의 인터뷰 영상.
이걸 보고....어떻게 레이시스트라니;;;;
Jeremy Renner Neo Ned Interview



흑인을 비하하고 싫어했으면 이렇게 사진도 안 찍었겠지?

인기 많아지고 유명해지니 사람들이 별걸로 시비다;ㅁ;



아침부터 혈압이....
에디랑 제레미 사진보고 맘을 진정시켜야겠다.
헬로우 러시아 매거진 사진!!! 커플샷느낌 ㅎㅎ 에디가 살며시 미소짓고 있어서 좋다


이 잡지에선 에디 사진이 많다~~

밝은 표정 에디라 좋아>.<




이건 다른 러시아 잡지 9월호 표지

아오 씐나~


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캡쳐인듯한데....독일에 무슨 방송에 나온 것인가. 영상 좀 ㅠㅠㅠㅠㅠ


복어라고 올라 온 제레미 사진

blowfish 그 자체

레드카펫에만 올라가면 ㅋㅋㅋ다섯살로 둔갑


이 봉사활동 사진은 하나씩 풀리네....

개구쟁이



아마도 술 취한 제레미


A little trip to heaven 촬영사진 
줄리아가 귀엽게 나왔네. 제레미는 ㅋㅋㅋㅋㅋ


어디서나 장난꾸러기
또 요러고 있다

본레거시 개봉 2일 남았다;ㅁ;


덧글

  • 2012/09/04 14:0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9/04 14:53 #

    저도 베를린 프리미어 사진 찾으러 들어갔다가 ㄷㄷㄷㄷㄷㄷㄷ이게 뭔 개소리야 하고 빡쳐서....아침부터 뒷목잡고 난리였네요. 지금 한참 팬들이 난리부리는 글들이 올라오는 참이라 저도 텀블러 무서워서 접근을 피하고 있는중입니다.
    인종차별이라고 제레미 까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됩니다. 인터뷰 내용을 못 알아먹는건지?;;; 아니...영어가 모국어인데 말이 안 통하다니 어처구니가 없네요 ㅠ.ㅠ 유명인이라 겪는 시답잖은 사건이려나요;;;;;인기 많아지니 제레미도 피곤한 일이 생기네요. 이것도 인기가 많은 탓이려니 하고 지나가길 바래봅니다. 그나저나 본레거시는 아이맥스 관이 없는건지. 찾아보니 대구에는 아이맥스 있던데 수도권에는 아이맥스 상영을 안하나봐요 ㅠ.ㅠ 엉엉 대구갈 수도 없구 서글프네요
  • 레퀴 2012/09/04 20:19 # 삭제

    저도 아이맥스 없어서 시간나면 그냥 스타리움관이라도 갈까 생각중입니다ㅠㅠ 스타리움에 상영 스케줄이 있더라그여.
  • Bonita 2012/09/05 19:41 #

    저도 레퀴님처럼 그래야겠어요. 스타리움에서 보고 ㅠ.ㅠ 주말에는 샤롯데가서 좀 느긋하게 볼까도 싶어요 ㅎ이왕이면 심야로....넘 편해서 자려나;;;
  • praha12 2012/09/04 18:03 # 삭제 답글

    항상 따끈따끈한 제레미 소식, 사진 너무 감사드려요. 눈팅만 하다가 댓글 하나 쓰고 갑니다. 베를린이라니 옆나라에 왔다갔다니 반갑네요^^ 여긴 이미 개봉한지 한참이니 설마 오진 않겠죠 ㅠㅠ 본레거시 전 이번주에 한번 더 볼 것 같아요. 순전히 제레미 때문에.....ㅋㅋㅋ
  • Bonita 2012/09/05 11:08 #

    안녕하세요 ㅎㅎ 유럽쪽에 계신가봐요? 프라하? 으앙 부럽다. 제레미 독일에서 오스트리아로 넘어갔다고 합니다. 비엔나 떡밥이 또 올라오네요. 거긴 벌서 개봉하셨다니 부럽습니다. 한국도 낼 개봉이지만 흑흑 기다림에 지쳐쓰러질뻔 했다는 엄살을 조금 떨어봅니다. 본레거시 제레미 때문이라도 여러번 보게 되겠죠. 영화완성도를 떠나서~~ 낼 개봉이라 잠을 못 이룰것 같네요. 흐흐. 평소보다 업된 상태라 정신이 없구요.
  • 2012/09/04 22:19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9/05 11:13 #

    인터뷰보니 황당하시죠? 어찌 저 모습을 보고.....레이시스트라고. 정말 제레미가 레이시스트였으면 애초에 네오네드란 작품을 하지 않았겠죠;;;;; 이것도 일종의 유명세라고 생각하면 그만이지만...안티들이 어처구니 없이 우기니까 열받네요;ㅁ; 나쁜 넘들.
    대구에만 아이맥스가 열렸더라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개봉하고 나서 아이맥스 사영 열리는 경우도 있으니 일단 기다려보려구요. 뭐...하다가 안되면 대구가서 보는 경우도;;;;;;; 대구는 멀지도 않고 오랜만에 친구도 볼겸, 겸사겸사 가서 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귀찮은 일이긴 해도. 아이맥스로 제레미를 못본다는건 있을 수가 없죠. 으아아앙.
    셔츠랑 넥타이는 진짜 굳!!! 넘 예뻐요. 비엔나 떡밥도 올라왔던데 비엔나에선 기가 막히게 예쁜 블루 셔츠 ㅠ.ㅠ 넘 예뻐요. 흑흑.코디분이 항상 요렇게만 신경써주셨으면 좋겠네요. 멕시코땐....제레미는 귀엽고 예쁜데 옷이 좀;;;;;그랬었거든요.
    본레거시 낼 개봉입니다~~아침 동트기 전까지 헨젤과 그레텔 트레일러보면 시간 죽이면 될것 같습니다.
  • 2012/09/05 01:58 # 삭제 답글

    우와아 이쁜 사진들 너무 많아서 넋놓고 봤네요ㅠㅠ 으으 왜 저렇게 이쁘죠! 제레미...ㅠㅠㅠ

    텀블러 들어갔다 깜짝 놀랐어요. 어제 네오네드에 대한 영상들이 많이 올라와서 영업당하고 아 네오네드 봐야지! 하면서 행복하게 텀블러를 나갔었는데 그새 그런 일이 있었다니....:( 태그가 너무 지저분해져서 속상했어요ㅠㅠ 대체 무슨 일인가 싶어 찾아봤더니, 말씀처럼 정말 아무 일도 아닌데! 진짜 너무 열받더라구요....확대해석도 정도가 있지...참. 하여간 배우 공격할때 쓰이기 제일 편리한게 호모포비아라는 것과 레이시스트라는 것 같아요. 제레미가 유명해지니 별의 별 일이 다 생기네요.

    다행이 방금 전 헨젤과 그레텔 예고편이 뜨면서 그 떡밥도 시들해지는 것 같아요! ㅠㅠ 속상해 내 제레미 까지 말아라!
  • Bonita 2012/09/05 11:22 #

    제레미 요즘에 넘 예쁜것 같습니다. 흑흑 본레거시 촬영하느라 축난 체력도 비축하고 좀 쉬어서 그런지....하지만 지금 홍보차 유럽을 유랑하느라 또 피곤해서 힘들겠죠;ㅁ; 잠은 제대로 자는 건지.
    어제 정말 인종차별 소리때문에 노이로제;;;;걸릴뻔 했습니다. 계속 보다가 짜증나기도 하고 겁도 나서 오후에는 아예 텀블러에 들어가지 않았다는.........좀 이러다 말겠죠. 나쁜넘들. 막 우기니 뭐라 반박하기도 싫더라구요. 뭐 쑤님 말씀대로 헨젤과 그레텔 트레일러가 적절한 타이밍에 공개되어서 다행입니다. 헨젤과 그레텔!!!!!한스 위치헌터가 미모로 마녀때려잡는건지....이렇게 예뻐도 되나 싶네요......으아앙. 본레거시로 한동안 달리고 난뒤....이 영화는 또 어떻게 기다려야할지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내년 개봉이라니;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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