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프랭코 또 게이 영화...찍나요 by Bonita



오라방 말 좀 해봐. 설마 또 게이 영화 찍나요? 이번이 대체 몇 번째? ㄷㄷㄷㄷㄷㄷㄷㄷ
근데 감독겸 배우로 작업하는듯. 브로큰 타워처럼.


8월 23일자 기사
5 Things You Need To Know About James Franco's Gay Art Film
기사원문링크(http://www.buzzfeed.com/stacylambe/5-things-you-need-to-know-about-james-francos-gay )
The actor is producing and starring in a gay sex, art film called James Franco's Crusining, which will be first seen in installments at an upcoming NYC art show and in full length in early 2013.


1. It's directed by an avant-garde gay film director
다른 기사에선 게이 아트 포르노감독이라고 소개됨. 그게 그거겠지만;;; 아트 포르노라 하니....좀

Travis Matthews is an award-winning filmmaker who focuses on the intimacy and relationships of gay men. His previous films include an ongoing web series, In Their Room, and the feature film, I Want Your Love, which is "about gay relationships among a group of San Francisco friends and includes real hardcore sex."

2. It's based on the 1980 thriller, "Cruising," starring Al Pacino

Cruising is a psychological thriller directed by William Friedkin about about a serial killer targeting gay men in the S&M scene. Al Pacino portrays an undercover cop who "cruises" gay bars in search of the killer.
The controversial film originally was slapped with an X rating by the MPAA. After cutting nearly 40 minutes of footage, the movie secured an R rating for a theatrical release.

이번 프로젝트 원안은 알 파치노의 1980년작  Cruising(원작은 제랄트 워커의 소설임), 한국 출시 제목은 광란자. 게이연쇄 살인사건 때문에 형사인 알파치노가 게이로 잠입수사를 하게 되는게 영화.
알 파치노가 진짜 게이로 나온 작품은 '뜨거운 날의 오후' ( 유부남이면서 게이인;;;;남자가 애인의 성전환 수술 비용을 위해 은행을 털다가  경찰과 대립한다는 내용)


3. The deleted scenes are the source of the film

Franco couldn't get the rights to remake the original film. Instead, he teamed up with Travis to recreate the 40 minutes of deleted footage, which is said to be scenes of "graphic homosexuality with Pacino watching, and with the intimation that he may have been participating."

크루징의 정식 리메이크 판권을 얻지 못해서..원작 영화에서 삭제된 부분을 영화할 예정이라고.

4. The film is said to have real sex scenes
"He knew he wanted real gay sex in it," Travis told IndieWire. "His people went looking for a filmmaker who had filmed real gay sex, and I suspect someone who would complement his vision."
The director explains that his previous films (mentioned above) fit the criteria for what the actor was looking for in his version of Cruising.

헉...리얼 섹스씬;ㅁ; 이런게 굳이 필요한가 싶은데....라스폰트리에 영화 때문에 충격을 먹어서 겁부터 난다.
프랭코 오라방은 정말 도전적이구나.

5. This is not Franco's first experiment with gay-themed material

In addition to producing Cruising, James will play himself alongside Travis who is also playing himself in the film.
The actor previously starred in Milk with Sean Penn (pictured) and Howl. James also directed the gay bio-pic The Broken Tower and released the queer short The Feast of Stephen. He also dressed in drag for the cover of Candy magazine.
While he seems to have a serious and vested interest in gay culture, Queerty asks if he is trying to "champion an underrepresented facet of society or just cashing in on his appeal."

밀크와 하울, 브로큰타워에 이어서...또다시 게이영화. 
자기가 하고 싶은 작품 하는 거야 상관없는데...연속으로 퀴어작품이 걱정된다. 쓸데없는 루머가 또 돌까봐.
매튜 감독과 5분짜리 호모에로틱 단편도 같이 작업한다고 하는데...그 외는 잘 모르겠다. 
이 오빠 넘 바쁘게 살아서 진도를 못 따라가겠어 ㅠㅠㅠㅠ
배우만으로 활동하는 게 아니라 영화,CF감독도 하지...책도 쓰지. 출강하지. 대체 몸이 몇개야? 엉엉.
잠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하는 사람이니 못 말리겠다.
어쨌건 오라방의 노력만큼 좋은 작품이 나오길 바래요.


제임스가 열심히 촬영중인데...궁둥이가 거슬린다;;;;;민망하구나;;;

이건 영화 한 장면
어떤 느낌인지 감이 온다;;;;;

알파치노 주연의 영화 Cruising  Trailer




James Franco On The Cover Of Wooooo Magazine
내가 이런 모습 사랑하지



[GALAXY Note 10.1] James Franco, the ultimate multitasker
삼숑 갤럭시 노트 10.1 광고 영상 흐흐. 더벅머리에, 수염이 있어도 프랭코는 잘생겼다.


지미키멜쇼 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신 남대문 열렸어요

오모나

다 프랭코 당신을 위해서에요. ㅋㅋㅋㅋㅋ
이 냥반아 개드립 좀 ㅋㅋㅋㅋ적당히 해.

잘생겼다 ㅠ.ㅠ

공항에서 찍힌 사진..좀 된것 같은데 요새 잘 안챙겨봐서;;


절친세스로건과 제임스
두분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영화도 같이 찍구!
냥이덕후 제임스

냐앙냐앙

옛날 사진들을 계속 보게 되는건
요즘 이 오라방...넘 일만해서 창백하기 때문에 안스러워서 못 보겠당;ㅁ;
시간 내서 태닝 좀 하세요.....귀신같아.


덧붙여서 휴가중인 앤드류 가필드&엠마 스톤 커플
이건 말리부 해변이라는데...앤드류 수염;ㅁ;

앤드류가 좋아서 이 커플을 함께 보게 된건데....현재는 엠마에게도 푹 빠졌다 ㅠㅠㅠㅠ
뭘해도 귀여움 ㅎㅎㅎㅎ

대체 누가 찍은건가 ㄷㄷㄷ파파라치?;;;;

진짜 물 먹은 표정;ㅁ;

비치발리볼이라도 한판 할 기세.


디즈니 랜드로 데이트 간 커플

점수 차이가 10배이상 남 ㅋㅋㅋㅋㅋㅋ

예쁘게 연애하는듯

서로 바람피지 말구 오래오래 잘 만나줬으면 좋겠다
야호~~



구피와 플루토 모자를 커플로 맞춰 썼다. 귀여운 커플같으니
앤드류 이제 휴가 끝나면 차기작 고를 거지? ㅠㅠㅠㅠㅠ

덧글

  • Eiri 2012/08/24 17:31 # 답글

    프랭코 어떤짤은 앤군 비슷해 보여서 순간 깜놀했네요.. ^^;
    그러고보니 저 옵화 영화본지도 제법.. 포스팅 하신거 보니 궁금해 집니다. ^^;

    그나저나 저 돌밭(..;)커플.. 저렇게 맘대로 돌아다녀도 괜찮나봐요?
    우리나란 에버랜드에 연예인 커플 떴다하면 사람들 난리날거 같은데.. ㅎㅎ 쿨한 서양인들이라 그런가..
    스파이더맨으로 만났으면 벌써 1년 이상은 되었겠지요? 그런대도 여전히 알콩달콩..
    보기는 좋지만 어느 순간엔 아 그만 쫌~ 하는 생각마저 드는 이 염장커플같으니라고.. ㅋㅋㅋ
    그래도 정말정말 보기 좋아요. 둘이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새 작품도 좀 찍고.. (이 소리가 덧글,댓글에 안 빠지는 거 같습니다. ^^;;)
  • Bonita 2012/08/24 18:12 #

    프랭코 체형이나 인상이 앤드류랑 비슷한것 같아요 ㅎㅎ길쭉하고 호리호리하고 조막만한 얼굴. 그리고 갈색머리 ^^
    제임스 프랭코 오라방은 공부 덕후에...학위 사냥꾼 수준이라 ㅠㅠㅠㅠㅠ맨날 공부하고 영화찍느라 바쁜것 같습니다. 그래서 필모 진도 따라가기 힘든 냥반이에요. 내년에 오즈의 마법사 프리퀄 영화가 나올 예정이에요.
    앤드류랑 엠마는 정말 님 말씀대로 돌발커플;;;; 말리부에 있다가 이번에는 디즈니;;;; 어린 나이가 아님에도 정말 천진하게 즐기고 있네요. 엠마는 청초하게 거의 노메이컵 상태인것 같아 더 예쁘네요. ㅎㅎ워낙 눈이 커서 메이컵 안해도 예쁜 얼굴. 연애하는게 정말 행복해 보여서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하고 바래요. 그리고 일도 열심히!! 지겨운 말이지만...앤드류 차기작 좀 정했으면...하네요. 이건 정해질때까지 계속 반복해서 말할듯 해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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