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its 2X9 담주면 ...... by Bonita



어제 술마시고 늦게 들어와선 바로 쳐자지 않고 꿋꿋히 본 수츠 2X9
헤롱헤롱하는데 하비의 빛나는 얼굴보니까 정신 번쩍 들더라.
그리고 하비 엄마 도나언니가 드디어 돌아왔어요!!
근데 마이크의 방황이 다시 시작된다....하비 또 힘들겠다. 마이크 엇나가버리면.
하비, 하비 좀 그만 괴롭혀. 마이크가 방황하면 하비 힘들어진다구. 흑.





하비는 도나 엄마를 직접 모시러 갔습니다.

네가 필요해. 도나

제가 필요해요?

응. 그렇다니까. 당신이 필요해.



제시카는 어쩌구요.

이미 허락받았어.

대체 어떻게 해서 제시카 허락을 받으셨어요?

도나 없으면 난 도저히 안된다 말했어.


좋겠네요.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들어서.

세상에. 내가 당신을 정말 좋아한다 생각하는군요.

하비, 난 당신을 사랑하는게 아니에요.

하비의 섭섭한 표정 ㅋㅋㅋㅋ
이 뒤에 도나는 자기 속마음 표나게 막 억지 변명 ㅋㅋㅋㅋㅋㅋ
내가 당신 사랑하는 건 남동생 좋아하는 맘과 같다고. 아니면 사촌이라던지 ㅋㅋㅋㅋㅋㅋ
부정하지 말아요. 언니. 이미 언니가 하비 사랑하고 아끼는 맘은 모두가 다 아니까.
그래도 이 두사람 급으로 이어지진 않았으면 좋겠다.
항상 아슬아슬하게 밀당하고 서로 골려주면서 의지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ㅎㅎ
그게 수츠의 매력이니까. 그리고 하비에게는 마이크가 이미 있어.....




섹시하고 멋진 도나언니의 컴백!

윙크라니 ㅠㅠㅠㅠㅠㅠㅠ아....


도나언니는 행복하겠음. 
복직된데다...보너스에, 하비의 윙크까지 받구. 



보너스 낼름 챙기는 마이크와 저지하는 하비.
저때 그냥 하비가 마이크 손을 잡았어야 하는데...수표가 아니라.




스펙터씨. 반가워요(드디어 마이크 할모니와 만난 하비!)

손자분께 좋은 분이라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오. 그렇군요. 
마이크는 댁이 조금 빡빡한 사람이라더군요.
아....제말은 그럴 수도 있다는 거죠;;;;;


로스쿨에 이제 입성할 수 있게 된 레이첼을 축하하는 마이크
이상하게 이 드라마는 남남 케미가 좋구.(하비마이크, 하비루이스, 심지어 마이크루이스 ㅋㅋㅋ)
남녀는 남매애로 보인다. 좋은 남매.





이건  다음주 시즌2 분할 파이널예고

투표는 시작되그...


마이크는 할모니 죽음에 충격먹고 방황 방황
루이스는 결국.......잘못된 선택을 하는가

계속 방황하는 마이크;ㅁ;
그거 대마냐? 파이프에 든거....
하비 속이 썩어요. 또다시.

루이스...의 배반;ㅁ;과 하비의 분노

아. 벌써 파이널이라니 이게 무슨 말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 시즌 분할 파이널이라 6개 에피소드는 좀 쉬고 다시 하지만;ㅁ;
그래도 그래도 그 사이에 하비가 보고 싶으면 나더러 어찌 살라구.


뭐 제레미 보고 살아야지. 본레거시 개봉 9월 6일! 커밍쑤운~
근데 선글라스 ㅋㅋㅋㅋ오라방 조카꺼 쓰지말라구 ㅋㅋㅋㅋㅋ

액세서리 좋아하는 제레미.
목걸이, 반지, 팔찌, 시계는 기본인듯

딴놈에게 시집 가버린 옛날 여친과 제레미.
제레미...키 큰 여자 좋아하나?;;;;; 제레미가 안겨야할 것 같다;;;

이 사진 왠지 좋다.
옷도!!
저 조끼 단추 하나씩 채우는 거 보여주세용




따뜻한 물수건으로 오라방 얼굴 닦아드리고 싶네.
스팀 맛사지. 흐흐

덧글

  • 2012/08/19 19:4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8/20 11:32 #

    슈츠 재밌어요! 라기 보단......하비랑 마이크 때문에 계속 보게 됩니다. 화칼이랑 마찬가지로 캐릭터로 승부하는 드라마서;ㅁ; 그래도 쉴새없이 쏟아지는 대사들은 듣는 귀를 즐겁게 해주는 매력이 있습니다. 대사가 아주 찰져요 ㅎㅎ저도 시즌1은 파일럿만 보고 나중에 시즌끝나고 몰아서 봤는데 이번에는 본레거시 기다림도 너무 길고 해서 흑흑. 제레미 보고 싶습니다. 제레미 어디있을까요? 이 오라방은 sns도 하나 안하니.....방송 외에는 소식이 감감하네요. 이럴때는 트윗 막 날려주는 히들이가 참 기특하네요;;;;
    저번주 북미 박스오피스 성적을 보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좀 눈물 나는데... 꾸준히 관객수가 이어지면 저번주 성적도 나쁜게 아니라 기대를 아직 버리지 않고 있습니다. 제레미의 짠내나는 필모 다시 복습하면서 눈물 질질 흘리기를 무한 반복중입니다. 으아아앙. 제레미 필모는 다시 봐도 짠네 가득...본레거시 기다림을 더욱 힘들게 만듭니다. 흑흑. 담에는 마구 터지는 코메디를 한편 찍어줬으면 싶네요. 제발 제레미 보면서 웃게
  • 스위니 2012/08/20 14:06 # 삭제 답글

    ㅡㅡ진짜 수츠보다 빡쳐섴ㅋㅋ..
    하비좀 제발...작가늼들 이러지마요...
    ㅠㅠㅠ...
    루이스 이 삐-삐-한 삐-(자체필터링)
    루이스 싫어요...근데 분량이 왤케늘어났는지..ㅠㅠ..
    제레미는 여전히 좋네요 헤헤 이제 곧 본레거시를 한국에서도!!ㅋㅋㅋ
  • Bonita 2012/08/20 16:00 #

    빡치는데...하비 미모 때문에 참고 봅니다. 요즘에...그냥 하비 얼굴로 드라마 이끌겠다는 포부가 느껴지는걸요. 아주 미모만 돋보이게 화면을 잡아내는데...스토리는 안드로메다. 루이스 이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냥 하비가 부럽고 좋으면 좋다고 솔직하게 말하면 되겠는데.....그노무 열등감, 경쟁의식때문에 사단나게 생겼습니다. 흑흑. 두고봐야죠.
    제레미!! 본레거시 곧 개봉! 근데 기다림이 힘드네요. 같이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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