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레너 위주 감상 S.W.A.T(2003년작) by Bonita

제레미 레너 2003년작  S.W.A.T

2000년대 초반에 콜린 패럴을 미치도록 좋아하던 때가 있었다.
콜린에게 완전 반 미쳐서 강의시간을 제외한 모든 시간을 랩실에서 콜린 영화 보는 걸로 보냈었는데...
그때 친구들에게 공부 엄청 열심히 한다고 오해를 받았었다. -.-;;; 지금와서 농담처럼 친구에게 말하지만
난 외국어 공부가 아니라 마이너리티 리포트, 폰부스, 리쿠르트, 데어데블 그리고 스왓을 구간반복 재생하여 보고 있었다 하하.
가장 좋아했던 건 리쿠르트랑 폰부스! 뭐....자막없이 구간반복했으니 그것도 나름 영어 공부가 됐으려나;;;됐을리가....

스왓은 특수기동대의 활약을 다룬 액션 영화치곤 시시한 편이라 별로 좋아하진 않았다.
그 당시 봤던 영화 잡지 기자들의 평도 마찬가지. 딱 하나 기억 나는 평은 '특수 기동대가 아니라 야경꾼 수준이다'
그랬다.....특수기동대라기엔 활약이 미미하고....악당보다 매력이 없었다. 악당 브라이언 갬블보다 짐 스트릿이 못했단 말이다;ㅁ;
주인공 캐릭터가 너무나 평면적이라...보다가 잠 올 정도. 감상 포인트는 그저 콜린 패럴과 귀여운 LL Cool J 아저씨 뿐!
이 랩퍼 아저씬 영화에 나오면 더 귀욤귀욤해지는 경향이 있다. 딥블루씨의 통통한 주방장 역도 그렇구 ㅎㅎ이 영화에서도 그렇구.

스왓이 시시한 건....스왓이 특별해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악당이 일을 다 저지르고 나면 수습하고 쫓아가기 바쁘다.
본격적인 대결은 영화 거의 끝에서야 나오고 그 대결장면도 절정이 없다. 그냥 갑작스런 결말.
아...허무한 갬블의 죽음이여.
동료 이상의 친구라 믿었던 짐의 배신으로 홀로 스왓을 떠나고 한탕 크게 하여 모든 걸 훌훌 털어버리고자 하는데...
그노무 정이 뭔지...괜히 짐이랑 얽히고 섥히다...일을 느슨하게 진행하는 바람에 지옥으로 가는 급행 열차를 타는 것으로 엔딩.
영화 절반 이상이 짐이 제대로 된 스왓이 되기 위해 훈련받고 새 동료들과 동료애 다지는 것으로 할애되기 때문에....
액션 영화치곤 지루할 수 밖에 없는 전개다.
무슨 스왓 훈련이 우리나라 예비군훈련 수준인가...내가 남자가 아니라서 잘은 모르지만 이 영화본 남자들이 그러더라.



은행강도에게 붙잡힌 인질들을 구하기 위해 투입된 갬블과 짐

군복이랑 요원복장이나 전투복은 잘 어울리는데
철모는 안 어울려.....안 어울린다기 보다는 얼굴이 제대로 안보여서 싫다.

강도 때려잡느라 인질 몸에 총구멍을 내서 상사에게 불려온 갬블과 짐.

상사가 자신들의 공로를 깍아내리며 사건에 대한 책임을 묻자 더럽다며 때려치운다는 갬블.
파트너인 짐도 여기에 동의하기를 바라지만 짐이 따르지 않는다.
그래. 네가 날 팔아먹고 넌 여기 남는다 이거지?


배신감에 치를 떨며 격렬한 굿바이 인사를 짐에게 날리는 갬블.

혼자 스왓을 떠난 갬블은 뭐 먹고 사는지는 몰라도
뒤늦게 탈선 루트를 탄다. 헤어스타일도 변하고 피어싱에, 문신까지.
이런 다른 모습으로 술집에서 스왓동료들과 어울려노는 짐과 조우함

나 버리고 너 혼자 살만하냐?




갬블;ㅁ;
술맛 떨어져서 먼저 술집을 나서는데

예전에 찍었던 커플 사진이 술집벽에 아직도 걸려있는 걸 발견하고선 분노 폭발.
다 부셔버릴거야!

살인혐의로 붙잡힌 마약상 알렉스가 자신을 탈출 시켜주면 1억달러 준다고 공표!
경찰들을 물리치고 알렉스를 풀어주려고 별별 잔챙이들이 서로 설치는 가운데...
침착하게 라이플을 준비하는 갬블
총알 한방으로 경찰 헬기 격침 ㄷㄷㄷㄷㄷㄷ
소문에 본레거시에도 비슷한 장면이 나온다던데....정말?
아..제레미의 예쁜 눈;ㅁ;

영화에서도 이 장면이 클로즈업이 되었어야 하는데....감독 이 센스 없는 사람.

어쨌건 경찰들에게서 돈줄 알렉스를 탈출시켜 빼돌리던 갬블은
그와중에 짐을 마주하게 되는데.
짐은...암것도 못하고 무전기를 향해 소리를 질렀을 뿐이지.
감독이 센스가 없어서 정말 주인공 등신 만든다. 각본 문제인지;;;;;
솔직히 이 장면 웃겼다. 암것도 못하다가 무전기를 향해 소리를 지르는 짐;;;
갬블의 야시시한 윙크! 이것은 제레미의 애드립이었으려나...

지하철 하나를 통째로 탈환하여 자가용화.
어서 어서 가자구!


쫄래쫄래 쫓아온 짐. 너는 임마 그냥 뻐뀨나 머겅

저 자식은 항상 늦어. 나한텐 안된다구.



짐이 또 쫓아올 걸 대비해서 폭탄 설치.


오...비행기 시간에 늦진 않겠군.



활주로가 아닌 다리 위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갬블

긴 다리가 활주로 대신이었던 것!
오...비행솜씨 죽이는데.

끈질기게 쫓아온 짐과 몸싸움을 벌이는 갬블
앗. 총 빼앗겼다.
하지만 탄창 뺐지롱.
너 짱나!



뭐...허무하게 갬블은 죽고
짐은 스왓에서 잘먹고 잘산다는 결말.
주인공 짐의 숙적인 갬블은 포스터에도 없다.
캐스팅은 나름 괜찮았으나.....각본이 별로다. 연출도 그렇고. 시시해.

그래도 콜린은 소중하니까 절친 제레미랑 또 영화 찍어주세요!
이왕이면 이런 퀴어 영화로 ㅎㅎ
영화 세상끝의 집. 여기서 바비는 대체 바이인가, 게이인가.
한 남자가 가족을 이루고 지켜나가는게 주된 내용이라...바비의 성적 취향따윈 그리 중요하진 않다.
여자랑 할거 다하고 마음은 조나단을 사랑하는 욕심쟁이 바비.

뭐...콜린도 실상에선 루퍼스 스웰과 뽀뽀도 하구

요렇게 남자들이랑 잘 놀아

로다쥬에게도 ㅋㅋㅋ마치 곧 키스를 퍼부을 기세.

이 사진보고 자레드 레토랑 살림 차렸나 하고 오해할뻔 ㅋㅋㅋㅋㅋㅋ
자레드는 떼어놓고보면 그냥 남자인데 콜린이랑 붙어있으면 조신한 여자같다;;;;

영화 카산드라 드림에서 블레인 형제.
이 영화 보고나서 콜린 X 유안을 앓았었는데...

영원히 술과 담배를 끊지 않겠다더니......
알렉산더 촬영대기중에 누워서도 ㅋㅋㅋㅋ

제레미랑 우정 변치 않으시길.
그리고 언젠가 둘이 같이 간 멕시코 여행에 관해 자세한 이야기 좀 풀어줘요!!
궁금해 죽겠네....사진이라도;ㅁ;

제레미도 담배 사진이 은근 많다.


스왓하니...가브리엘 매흐트도 스왓 영화를 찍었었지. 앙.

멋있어;ㅁ;

갬블과 교차망상 중....


부드러운 미소는 여전함


제레미가 평상시에 입어줬으면 하는 패션.
운동화, 심플한 티셔츠, 진. 그리고 예쁜 손목시계

이런 아저씨모드도 좋다. ㅎㅎ 아저씨 약수터 같이 가요.

그냥 예고로 볼땐 몰랐는데...
애런이 의미심장하게 바라보는 군번줄(아마도 자기 군번줄이겠지)은 어떤 상징일까.
애국심, 충성? 희생?

이 장면도 손에 들고 있는게 군번줄인것 같은데...
영화를 봐야 뭘 제대로 알지;ㅁ; 9월로 타임워프 좀 제발.



영화 헨젤과 그레텔 제작 당시 일화에 대한 기사가 떴는데(본레거시 관련 기사에 딸린 이야기)
제작자 중 한명이 괴짜인듯 ㅋㅋㅋㅋㅋ
대본 전달이 첩보물 뺨친다.한밤중에 슬그머니 나타나서 ㅋㅋㅋㅋㅋㅋ

Renner's route to ‘Bourne' role like a game of espionage

(기사 원문: http://www.mysanantonio.com/entertainment/movies/article/Renner-s-route-to-Bourne-role-like-a-game-of-3775641.php )

When the makers of “The Bourne Legacy” courted Jeremy Renner to star in their movie, 
the actor suddenly felt like he had stepped into a paranoid espionage thriller for real.
There was the exotic European location, the late-night knock at his door, 
the meeting with a mystery woman, the handoff of a top-secret document.

“I was like, ‘OK, that was strange,'” he says. “But it was awesome — and very spy-like!”

Renner was in Braunschweig, Germany, in 2011, filming a movie called “Hansel and Gretel: Witch Hunters,” 
when it all went down.

“They flew somebody out to deliver the script,” Renner recalls. 
“There was a knock on my hotel room door around midnight. The script slid in under the door with instructions: 
‘You've got two hours. When you're done reading, call this number.'

“So I read the script and I called the number. The woman on the line said,
 ‘I'll be at your door in two minutes.' Then there was a knock and I gave the script back.
 I believe she was the wife of one of the producers. It was all very cloak and dagger. It was weird, but very cool.”


그리고 제레미가 킴 카다시안을 깠다는 기사;;;;;;; 이걸로 설마...구설수에는 오르지 않겠지. 기사보니까 다니엘 크레이그는 
카다시안 깠다가 명예훼손때문인지  몰라도 배상금 물려줬다던데;;;;;;; 제레미는 앙대;ㅁ;
기사가 여러개 있던데....첨부한 기사가 그나마 제레미 말 안 자르고 다 올려준 것 같다.
제레미 의도는....뭐 시끄러운 가쉽거리로  유명세를 유지하며 쉽게 돈을 버는 카다시안 비난하는 것 있지만.
제레미 본인이 사생활 침해 받는 걸 극도로 싫어하는지라...카다시안이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별별 모습 보이며 
엔터테이너라 자부하는 그 모습을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다. 
왜 자기 자신의 모습을 떠벌리며 즐거워하는걸까? 왜 유명해지고 싶어서 안달이지?하고 말이다. 
그나저나 제레미가 무명시절은 다시 들어도 안습. 공사하던 집구석에서 잠을 자고...턱시도 더러워질까봐 조심조심.
물이 안나와서 공짜로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스타벅스를 찾아 헤매이는...제레미라니;ㅁ; 엉엉.
젊어서 고생해서 지금 멋진 모습인 거겠지 ^^
네이버 영화 배우 검색 순위 제레미 레너가 4위요. imdb도 그렇고. 제레미 인기 더 많아져라~


Jeremy Renner has slammed the Kardashians for having ''zero talent''
(기사원문:http://www.azcentral.com/ent/celeb/articles/2012/08/13/20120813jeremy-renner-stupid-kardashians-zero-talent.html )

The 'Bourne Legacy' actor hit out at the family - who have their own reality TV show, '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 for being in the limelight just to be famous rather than be appreciated for their skills.

When he was asked about the Kardashians he said: ''Oh, all those ridiculous people with zero talent who spend their lives making sure everyone knows their name. Those stupid, stupid people.''


The Oscar-nominated star - who struggled for years to make it as an actor and at times found himself homeless - admits that despite becoming a successful actor, he never wanted to be famous and was shocked when his idols began to recognize him.

He told The Guardian newspaper: 
''One minute I'm homeless. The next I'm still homeless, but I'm in a tuxedo, on my way to the Oscars, stopping at a coffee shop to brush my teeth because I don't have running water. The next minute Jack Nicholson, someone I've admired my entire life, is right in front of me saying my name. Then he's saying the names of two movies I did and I'm like, 'Jesus, all I wanted to do was be in a movie that would play in a big enough theatre that my family would get to see it. And now this.' What can I say? It's weird.

''I know it's a cliche but I never wanted to be famous. I don't believe anybody wants to be famous.''


덧글

  • 나그네 2012/08/14 18:44 # 삭제 답글

    제 친구가 이영화를 극장에서 보고왔을때 이야기가 생각나요
    그애도 콜린을 좋아해서 콜린영화는 무조건 극장에본다는 주의인데 보고나서 어땟어하자 그냥 그래 근데 악당인 애가 인상깊더라했죠
    아 그 현상금건다는 애 그러자 아니 동료였다가 돌아서는애있는데 잘생기지는 않았는데 의외로 강렬해
    나중에 뜰거같아,사실 불쌍한 역할이야,최선을 나름했는데 조직과 친구가 돌아서서 그것때문에 삐뚤어졌는데 연기를 잘하더라구 하더군요
    나중에 제레미가 허트로커로 남우주연상후보에 오르자 나한테 전화하면서 "봐 내말이맞잖아 애 떳잖아"했다는 ㅋㅋㅋ
    지금도 헐리우드보다 지가 먼저 알아보았다고 자랑질입니다.(나중에보니 어디에서 주목할배우로 이영화로 뽑히기도했더군요)
    영화 나중에 보았는데 별로더군요
    메타에보니 평도 아주 안좋았구요
    그래도 제레미에겐 메이저영화의진입이니 그나마 의미있겠죠
  • Bonita 2012/08/15 10:19 #

    친구분의 선견지명! 저도 사실 이 영화 첨 봤을때....갬블 괜찮다 라고만 생각했는데 영화가 재밌는 편이 아니라 많이 보지 못했고 그냥 자연스럽게 기억에서 잊혀졌다는 슬픈 제레미의 과거;;;;;; 이 영화 다시봐도 참 재미가 없네요;ㅁ; 콜린 아니었으면 그때도 보지 않았겠죠.
    이게 벌써 9년전 영화라니....제레미 모습도 저때에 비해 많이 변했는데 한가지는 안 변했네요 ㅋㅋㅋ혓바닥 놀리는 거. 그건 어떻게 생긴 버릇인지 몰라도 참 한결같습니다. 이 영화...별로 볼 건 없지만 나그네님 말씀대로 제레미 메이저 첫 진출작이니 기념해야죠. ㅎㅎ 갬블 캐릭터는 좋습니다. 왠지 애드립이 많았을 것 같은 갬블.
  • 2012/08/14 20:15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8/15 10:25 #

    저도 첨에 볼때 제목이 swat이라 화끈한 장면들을 기대했는데....영화 보셔서 알겠지만 이게 뭐야? ..........긴박감도 전혀 없구 모든게 시시하고....보다보니 오히려 악당편을 들게 되더라는 이상한 영화였어요. 갬블의 죽음은 정말이지 허무 그자체. 멋지게 싸우다 죽는것도 아니고....기차에 치여죽다니요;ㅁ; 그치만 갬블이 이쁘고 귀엽기 때문에 용서가 됩니다. 하루아침에 타락하는 갬블이라니.

    헨젤과 그레텔 웃기죠? ㅋㅋㅋㅋㅋ제레미도 누가 장난치나 싶었을텐데 용케 저 미션에 응해줬네요. 대본에 엄청난 비밀이라도 있나;;;;; 근데 영화 정보가 거의 안나와서 어떨지 상상조차 안됩니다. 장르는 호러 코메디인데....호러 수위가 만만찮은 것 같구. 흐흐...어릴때 마녀에게 납치당했다가 마녀사냥꾼이 된다는 것 빼곤 전혀...알 수가 없네요. 후반기부터 홍보 좀 해야할텐데....왠지 헨젤 제레미가 무기로 석궁을 사용할 것 같아서 기대중입입니다. 활쟁이 제레미!!
    제레미가 홍보 행사를 멈추고 나니....새로운 모습도 안보이고 ㅠㅠㅠㅠㅠ본레거시 기다리는게 더 힘들어졌습니다. 제발 9월이 빨리 오기를......시간이 항상 빨리 흐른다 싶었는데 영 안가네요. 엉엉
  • 타누키 2012/08/14 23:03 # 답글

    어 제레미가 스왓에 나왔었군요. 스왓 스포츠 손목 밴드 아직도 가지고 있는데 ㅎㅎ
    짤방 보기 전까진 전혀 기억이 안났네요;;
  • Bonita 2012/08/15 10:38 #

    엇. 스왓 스포츠 손목 밴드 ㅎㅎ 그런것도 있군요. 으앙 이쁘겠어요;ㅁ; 가지고 있어도 운동할때는 사용하지 못하겠지만요. 장식용으로 괜히 갖고 싶네요. 영화보면서 고글도 탐나던데 다 쓸데없겠죠;
    저도 이 영화 개봉했을때 한참 보고....제레미 레너 때문에 최근에 다시 보고 알았어요. 그전에는 대체 무슨 역이지?;;;했다는.역시 인지도가 있고 없고 차이가....꽤 크네요. 이 영화말고도 무명시절 영화 찾아보면...아 나 이거 봤는데 제레미는 전혀 기억이 안나네 했습니다 ㅋㅋ
  • deepthroat 2012/08/15 00:38 # 답글

    제레미 레너.. 이때도 강렬했었는데.. 인상이..ㅎㅎㅎ
    그리고 스와트 훈련이 예비군 훈련일 수가 없죠.ㅋㅋㅋ 한국 예비군들 1년에 총알 12발 쏘는데 어디 갖다 붙이나요.ㅋㅋㅋ예비역들 허세니 무시하세요.ㅋ
  • Bonita 2012/08/15 10:40 #

    앙 예비군 훈련과는 비교할 수 없는 건가요 ㅋㅋㅋㅋ1년에 총알 12발로 무슨 훈련이 됩니까 ㅋㅋㅋㅋ아놔....동원 예비군 훈련 수준이 이렇다니 실망이네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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