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레거시 피처렛 영상 by Bonita


The Bourne Legacy Featurette: Mountain Lake



진짜 추워보인다.
인터뷰에서 토니감독님은 물온도가 45도(아마 화씨겠지.섭씨로는 7도 정도?)라 하고
제레미가 다른 인터뷰에서 32도(섭씨 0도정도)였다 하던데
어쨌건 물이 엄청 차가웠다는 거겠지;ㅁ;
제레미가 이제껏 촬영한거중에 가장 힘들었다 했을 정도니.


수염이 얼어붙을 정도로 고생고생

복슬복슬한 수염도 귀엽다;ㅁ;
이 장면 뭔가 귀여워서 움짤로 만들고 싶었으나....
크롬캡쳐가 딸려서 포기;ㅁ;

추워어어어

이게 원래는 전신 누드였다는 거지....


인터뷰 들어보니 이 씬이 첫장면이 될듯하다.
본시리즈 마지막에서 본이 물 속을 헤쳐나가듯 애런도 그렇게 시작!

얼티메이텀에서 죽은듯 멈춰있다
회생하여 앞으로 헤엄쳐 나가는 제이슨 본


The Bourne Legacy Featurette: Shooting in Manila


은근히 미소띈 애런>.<
이미 영화 본 팬들은 이런 얼굴보고 애런이 귀엽다고 난리인걸까.

복슬강아지같은 애런

책가방 멘 애런은 언제봐도 귀엽다.
근데 손목시계가 어쨌길래...텀블러에서 양덕언니가 애런과 손목시계를 외치나영....

운전하다 이를 앙  다무는 제레미.


헤드폰 장착!하면 몇 살이나 더 어려보이는 이상한 효과


제레미는 항상 자기보다 큰 사람들이 주변에 널려있다.ㅋㅋㅋ

안경낀 제레미 이쁘다.

목걸이가 좀 과해보이지만 그래도 좋음

여유로운 미소는 완전 좋음


자주 볼 수 있는 제레미 롱코트

제니퍼 러브휴잇과 같이 한 봉사활동
홈리스를 위한 크리스마스 음식봉사인듯 싶다 ㅎㅎ
제니퍼랑은 드라마 time of your life에서 만나 알게 된 사이인가?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이 모습 ㅋㅋㅋ

모자를 생각보다 자주 착용

요건 다른 인터뷰 내용 움짤.
닥치고 본레거시 봐라거....
본 전시리즈도 훌륭하니까 같이 보라고
그래..전시리즈 팬에게는 최대한 말을 아끼자;ㅁ;
모르는 니가 바보야. 본을 모르는 네가 손해라구




움짤 원본 영상: Jeremy Renner Talks Bourne And Wolves



본레거시 보고 싶어요 ㅠ.ㅠ 
우리나라 시사회 언제 하려나. 꼭 당첨되어서 며칠이라도 먼저 보고싶으다.


꼭 스캔들 날것 같은 사진인데 말이지....

그녀는 한순이 전남편과 열애중

움짤로보니 더 과격하네.
방을 잡아라. 이것들아.

제레미 보고 싶다 ㅠㅠ

영화제목이 원래는 본레거시가 아니라
porno legacy, butt legacy라면서요? ㅋ


5 Reasons Why Jeremy Renner Is Better For 'Bourne' Than Matt Damon
라는 기사를 보았다. 비교자체가 싫지만...본레거시에서 맷보다 나은 부분을 설명하고 나타내주는 글이라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원문링크: http://www.contactmusic.com/news/5-reasons-why-jeremy-renner-is-better-for-bourne-than-matt-damon_1389124 )

Poor Jeremy Renner. The Internet is awash with disgruntled onlookers who reckon that he's not as good as Matt Damon in the latest instalment of the 'Bourne' franchise. Renner stars as Aaron Cross in 'The Bourne Legacy' and he's already explained that he would have had no interest in the movie if he had been taking on Matt Damon's legendary character Jason Bourne. "I always knew it wasn't Jason Bourne so it was something to consider. It was an instant 'no' if that was the case. Who wants to do that? Matt will always be Bourne," he told the BBC. That hasn't stopped people comparing the two, though and so far, Damon is winning the battle of comparison. We've come up with 5 reasons why Jeremy Renner's Bourne movie is better than any of Damon's.

His CV - The Guardian didn't call him "the intelligent person's action star" for nothing, you know. Renner's got chops when it comes to action movies; he starred in 'The Hurt Locker,' 'Mission Impossible: Ghost Protocol" and of course, the record breaking Marvel adaptation 'Avengers.' What experience did Damon bring to the role of Jason Bourne, back in 2002.? Exactly.

그러하다. 연속으로 액션무비...몸이 남아나질 않아;;

Looking the part - We were never convinced by Matt Damon's attempts to portray a secret agent. He may have been highly trained in hand-to hand combat but surely he would have picked up a few scrapes and scars along the way? Boyish good looks just don't cut it for us when it comes to spy movies. Renner's got the kind of face that looks like it's lived a little.

잉...무뚝뚝한 맷데이먼 표정이라던지 체격은 스파이에 어울린다 생각했는데...일단 제레미가 더 어울리는 외모라 해주니 감사


Let the story do the talking - Matt Damon had done all that he could do with the character of Jason Bourne. He' such a huge Hollywood star that he was in danger of overshadowing the Bourne franchise. Renner has all of the acting talent (and more) required for the role, allowing the scriptwriters to continue with the franchise. To quote the movie: "You thought Jason Bourne was the whole story? There's a lot more going on here."

The Bond-style humor - taking his cues from that other famous action-spy franchise, Renner brings a wry humor to the role that Matt Damon never quite managed. "I'm not just a science project," says Cross to Dr. Marta Shearing, with one eyebrow raised, The Bourne movies needed a bit of a lift and Renner's the perfect guy for the job.

The Leading Lady - There have been some decent leading ladies in the past - Julia Childs, Franka Potente and Joan Allen are nothing to be sniffed at. Renner, on the other hand, gets Rachel Weisz. Yes. Rachel Weisz, the raven-haired beauty, star of The Mummy and Constantine and all-round object of many affections. We're giving the Renner-Weisz on-screen chemistry a big thumbs-up, here.

덧글

  • renaine 2012/08/13 14:47 # 답글

    그러고보니 끝날 때도 shirtless이긴 했네요...^^;;; 전 엔딩 패션이 더 좋았습니당 :)
    제레미 몸은 잔근육이라기보단 좀 벌크업된 스타일인데도 부담스럽지 않고 예쁘더라고요. 이건 그냥 콩깍지가 끼어서 그런가... 앞에서도 어떤 분이 말씀하셨지만 영화는 까여도 제레미가 까일 일은 없다는데 동감합니다. 제레미는 그냥 멋졌어요ㅠㅠ
  • Bonita 2012/08/13 18:58 #

    shirtless 흐흐...변태같이 계속 웃게 되네요. 제레미, 본레거시 찍을때 살이 많이 빠져서 몸 근육이 별로 안 클것 같았는데 벌크업된 몸이라니 노력을 많이 했나봐요. 살 빠지면 그러기 싶지 않은데...액션배우라는 부담;ㅁ;을 안고 막 운동했을 제레미를 그려보자니 또 웃음이 나네요. 부담스럽지 않고 이쁠것 같아요. 제 눈엔 이미 다 이뻐보여서 큰일이라능;;;;;; 영화 스토리는 만족스럽지 않아도 제레미 캐릭터나 연기자체는 다 좋다하니;ㅁ; 걱정 덜었습니다. 멋진 제레미! 저도 빨리 보고 싶어요 엉엉.
  • 아라 2012/08/13 15:20 # 답글

    국내 개봉이 한달도 안남았다니요 !! 요즘에 지나가면서 광고 보게 되서 넘 설레여요 !!!!!!!
    영화 찍으면서 살도 쏙쏙 빠지고 고생 진짜 많이 했다던데.. 흥해랏 !!! >3<
    그나저나 눈동자 색이 ... 눈속에 정말 우주를 담고 있나봐요 필름?에따라 색감이 다르다고 하는데 .. 필모 볼 때마다 매번 다른느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그저 좋네요 /ㅂ/
  • Bonita 2012/08/13 19:00 #

    저는 매직마이크 보러간 극장에서 포스터랑 설치물 본거 외에 아직 광고를 많이 보지 못했어요;ㅁ; 다른분 말씀으로 2호선에는 바닥까지 도배라고!! 아....사람들이 무심결에 제레미 얼굴 밟을 걸 생각하니 안습. 밟더라도 영화 광고는 인지하고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어...호크아이 다른 영화 찍었나 보네? 하고 말이죠;;;; 고생한 만큼 흥행 대박쳐서 속편까지 고고해야죠 ㅎㅎ
    제레미 눈색 진짜 아라님 말씀대로 오묘한것 같아요. 그냥 그린같다가도 푸른색 같기도 하고....너무 이뻐서 그냥 좋습니다. 제 눈에는 그저 다 좋죠 뭐. 이노무 콩깍지;;
  • 2012/08/14 09:2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8/14 12:54 #

    공통된 평은...마무리가 별로군요;;;;; 토니 감독님은 각본은 잘 쓰시면서 왜 연출은 ;ㅁ;
    양덕들도 남친이랑 같이 보러갔는데 제레미가 굉장히 핫하다고...같이 칭찬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어요. 영화가 어떻게 돌아가든 제레미는 정말 괜찮구나...그 부분에는 안도하고.
    뭔가 좀 섭섭하네요. 맷 데이먼에 대한 여지를 남겨두기 위해 어정쩡하게 제레미를 배치시킨건 말이죠ㅠ 처음에 흥행 검증이 안된 배우가 본시리즈 주연이라고. 대타 배우라고 까였을때도 제레미는 충분히 단독 주연으로써 아우라나 연기력 모두 갖춰기 때문에 걱정 안했어요. 하지만....ㅠㅠㅠㅠ영화 속에서도 제레미가 뭔가 제약을 받은 느낌으로 나온다면...아쉬움이 클 것 같아요. 에디가 같은 영화에 나온다는 사실은 좋은데....에디가 맡은 역도 좀 아깝네요. 충분히 매력적일 수 있는 역할인데....전 아직 못봤지만 하나 아쉬운게 애런의 가장 큰 강적, 최종 맞수인 암살자역이 예고나 어디서나 도드라지지 않은게 좀 그래요;;; 다른 본시리즈처럼 단독으로 애런과 맞설 수 있는 강한 암살자가 영화에서 나올지 안 나올지는 모르지만....본시리즈 매력 중 하나인데;ㅁ; 빠뜨리면 영화보다가 진정 섭섭할 듯 싶습니다. 카리스마 있는 어쌔신 한명 넣어줘야 재미가 사는데 말이죠. 비스무리한 애들이 떼로 덤비는 건 그리 긴장감이 없잖아요. 으...전 1편 감독인 덕 러만이 다시 돌아오는 것에 대해 찬성입니다. 각본은 토니 길로이 그대로 가고...감독님은 아이덴티티 감독님으로!!! 전 정말 클라이브 오웬과 펼치는 그 저격씬이 좋아요. 새를 이용해 적의 위치를 파악해서 상대를 노리는 사실적인 디테일과 극적 텐션이 좋더라구요. 제가 그 속에 있는 기분이랄까요. 여주인공과의 미묘한 감정도 좋았구요. 마리의 머리를 염색해주고 감겨주는 무뚝뚝한 본이라니.......
    여러모로 걱정할 부분이 많지만 보기 전이라 그냥 의견중 하나 생각하고!! 제레미 매력에 풍덩 빠질 준비만 하고 극장으로 가겠습니다. 시사회 추첨 이벤트가 빨리 올라왔으면 좋게네요. 제 운이 ㅠㅠㅠ따라주어서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하루라도 일찍 보게. 본레거시 보고나면 헨젤과 그레텔을 눈빠지게 기다리겠죠? ㅠ.ㅠ 한국에서 개봉을 하긴 할까 걱정입니다
  • 비bbb 2012/08/14 10:25 # 답글

    흐흐 제가이번주 내내 휴가라 제레미소식을 전혀 못접하고있었는데 보니타님이이러케!!!! ㅋㅋㅋㅋㅋ저번에 저 기사는 읽었었어요 마지막두항목에서 빵터졌고욬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맷데이먼이 더 스파이에 어울리는 얼굴이라 생각했는데 기자는 맷데이먼이 보이시하게 잘생긴얼굴이라 별로 도움이되지않았대섴ㅋㅋㅋㅋㅋ....음 빠심이 불러일으킨 콩깍지인가 했어욬ㅋㅋㅋㅋㅋㅋ사실 생각해보면 요즘은 연애인태도 좀나고 주얀급의 페이스를가졌지만 예전엔 강렬한 조연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 얼굴느낌이긴하더라고요 제레미팬되기전에 제레미영화들을 거진봤는데도(허트로커 빼고요) 기억못하고있었다는걸 떠올리고선ㅋㅋㅋ.....ㅋㅋ.....마지막항목에서도 빵ㅋㅋㅋㅋㅋㅋㅋㅋ맷데이먼이 매력적인 여성들과 연기를 했지만 제레미는 레이첼와이즈랑했으니 엄지두개뾰숑 드려요!!!! 라고쓴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빵터졌었어요
    아 얼른 개봉했음좋겠네요ㅠㅠㅋㅋㅋ텀블러에서 양덕들 반응 볼때마다 느므느므 질투나고부러워요 ㅋㅋㅋㅋㅋ막 제레미는 너무 훌륭한데 영화가 좀 아쉽다고 투덜거리는데 크흡 일단..일단 좀 보여줘ㅠㅠㅠㅠ어헝으어어어유ㅠㅠㅠㅠ부러워요ㅜㅜㅜㅜㅜㅋㅋㅋㅋ
    저는 트위터로 잡담을 떨어대곤 하는데 거기서 만난분이 외국에사사셔서 이미 본레거시를 보셨다고 하시더라고요 ㅋㅋㅋ 근데 정황은 모르지만 애런이 시계를 꼭쥐고 놓질않나봐요 닥터한테 시계에 관해 대사를치기도한다네요 그장면이 무지귀여운듯요 ㅎㅎㅎ 근데 ㅋㅋㅋㅋㅋㅋㅋ시계보다 백팩이랑 케미가 더 쩐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트레일러에서부터 백팩매고 돌아댕기는 모습이 귀여워죽는줄알았는데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팩이랑케미가 쩐다닠ㅋㅋㅋㅋㅋㅋ엄청 기대되요!!!!
  • Bonita 2012/08/14 13:07 #

    비님 휴가셨군요. 어쩐지 새글이 안 올라오더라구요;ㅁ; 엉엉. 저는 일은 안하고 여전히 집착 돋는 잉여질중입니다 ㅋㅋ 구글링하고 텀블러 돌고....제레미 또 기사났더라구요. 카다시안에 대해 깠다는;;;;아직 원문 제대로 보지 않았는데....이 오라방이 인기가 많이 오르긴 올랐나봐요. 뭐 말한마디 한마디가 다 기사화 되는 걸 보니....이 부분은 좀 걱정되네요;;; 괜히 잘못 건드렸다가는 되려 사람들에게 까일까봐요. 카다시안 뭐라한 건 잘한 일인듯ㅋㅋㅋㅋ그골빈 녀자는 욕 좀 먹어도 싸다능....근데 굳이 제레미가 나서서 할 필요는 없는데;;;;;;
    제레미 ㅋㅋㅋ조연급 페이스 제레미. 하긴 저도 허트로커 전에 종종 다른 영화에서 제레미를 봤음에도 기억을 못했으니....아.....콜린 패럴 보려고 본 swat때 제레미에게 빠졌으면 지금처럼 막 정신놓고 미치진 않을텐데 하고 혼자 자조해봅니다. 왜 일찍 알아보지 못했나.
    맷데이먼이 스파이에 걸맞지 않는 얼굴이라니...첨에 읽고 응? 했습니다. 제레미보단 더 어울리지 않나. 근데 소년같은 얼굴이라니...차라리 보이스카웃이라 해주지;;;;;;하긴 맷 데이먼도 첨에 스파이역 한다고 했을때 샌님 같은 애가 뭔 액션이야 했었죠;;;;; 그런데 어느새 제이슨 본 맞춤배우가 된 맷. 제레미도 충분히 잘해냈을 거라 믿어요 흐흐 원래 다부지고 알차니까 ㅋㅋㅋ
    제레미는 이상하게 같이 만난 상대 여배우랑 무조건 케미 터지는 것 같아요 ㅠㅠㅠ콩깍지인가? 뭐 분위기가 겁나.....어벤도 솔직히 블위랑 그리 많이 같이 등장한 것도 아니고, 대화가 많은것도 아닌데...난리였고. 본레거시는 예고편만 봐도 ㄷㄷㄷㄷㄷㄷㄷㄷㄷ근데 레이첼 여사가 인터뷰때 애정관계는 절대 아니라고 못 박구;ㅁ; 그럼에도 케미가 터진다니...두분의 매력은 정말이지. 아아....얘기하다보니 본레거시 보고 싶어 미치겠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 영화티켓 올려놓고 감상 적어놓은거 보면 배 아프고 부럽고.......저도 애런 보고 싶어요. 닥터한테 시계 대사 치는 애런 보고 싶어요. 백팩이랑 케미터지는 애런도 보고 싶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사람이 어떻게 하면 아이템이랑 케미가 터지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군장 메고 있는 사진과 백팩 메고 있는 사진만 봐도...그 케미는 이미 짐작......영화 보기도 전에 넉다운 될 것 같습니다. 전 이미 끝났어요 엉엉. 얼른 개봉해라. 얼른 9월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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