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동안 못봤던 제레미 레너 짤털기 by Bonita



인터넷 중독인가보다...아니 제레미 레너 중독인가.
휴가동안 인터넷을 못했더니....난리남.

복싱 캥거루에 빙의된 제레미 ㅋㅋㅋ

실제로 권투하는 캥거루~~앗 이건 복싱이 아니라 킥복싱. 
킥을 사정없이 날려ㅋㅋㅋㅋㅋ

캥거루 복서 ㅋㅋ 제레미가 딱 이렇게 보임


2010년 오스카상 후보들과 함께 찰칵

Colin Farrell’s Oscars 2010 speech to Jeremy Renner 
for his Best Actor nominated performance for the Hurt Locker
I was fortunate to get to know Jeremy during a film we did together called SWAT and we had some good times both on and off the set, including that trip to Mexico which I wish I remembered more of- but I’ll never forget sharing a bed with you that one night, I think we actually shared a pillow, and before any rumours start, you should know that all it was was spooning. Even though SWAT was a down-the-line action film, two things were obvious working with Jeremy even then. It was your raw talent, man, and your kindness and your generosity to those around you, regardless of their station. It was an absolute inspiration. Your nominated performance was such a delight for me to watch. After a nearly 20 year career to see you get a chance to do the level of film, and tackle the depth of character that complimented your ability so… It just felt right, it really did, seeing that. Your work gloriously avoided political persuasion which for me was lovely cause it wasn’t left or right, it was just one man, it was beautiful. It was alive, it was honest, and it’s my honour to say that this nomination is so well deserved brother, and yeah, good luck Jeremy.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제레미를 위해 소개하러 나와준 콜린 패럴.
콜린의 말이 끝날쯤에 제레미가 거의 눈물 흘릴듯이 촉촉한 눈으로 무대를 보고 있음;ㅁ;
나같아도 감동 먹겠다. 20년의 서러운 무명시절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고 흑흑
 콜린이랑 단둘이 멕시코로 여행가서 같은 베개에 누워서 몸을 다정하게 포개고 있었다니 ㅎㅎ
농담 반 섞였지만 훈훈하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두 사람이 친해서 좋으다!







Behind-the-scenes with The Bourne Legacy and American Airlines



비행기 안에서 요 장면 찍은듯! 제레미 트렌치 코트 잘 어울려>.<

언제봐도 귀여운 뒷통수

눈빛 눈빛~









뭐가 그리 웃기세요. 오라방.


단발머리 제레미가 웃겨 ㅋㅋㅋㅋㅋㅋㅋ드라이 엄청 공들여야 나올만한 머리




90년대엔 이게 유행이었어!!


고양이랑제레미
밀로라는 숫고양이는 잃어버렸어 흑흑.
제레미는 동물은 다 좋아할 것 같다. 개도 좋아하구.
요즘은 지나치게 바빠서 프랭클린 죽고난 후 애완동물을 안 키우는듯.
제레미~고양이 키워요 ㅎㅎ 제임스 프랭코도 냥이 덕후인데 
두사람 만나서 서로 자기 애묘 자랑질하다 친해졌으면 좋겠다.
고딩시절 몸담았던 개러지밴드 핫 아이스 멤버들과 함께한 제레미
제레미 개러지락 좋아하는구나 (시...시끄러워)ㅎㅎ미드 하우스의 지미는 제레미 캐릭터 그대로가 맞는듯 ㅋㅋ


믓지구리~
다 뎀벼!
뉴욕 월드 프리미어 추가 사진 ㅋ
으흥?

조명 밝은 곳 가면 제레미 눈색깔이 이뻐짐. 입은 왜 이렇게 귀엽게 벌리고 계시나....

요런 표정 자주 하는 듯. 이게 바로 제레미가 말한 런지할때 하는 딥 브레쓰? ㅋㅋㅋ


두 사람 의상도 잘 맞춰입고 어울려 ㅎㅎ

남편 다니엘 크레이그도 같이 왔던데
이런 두사람보며 질투 안했으려나 모르겠다 흐..

분위기가 좋아. 다정다정

다정돋는 제레미
이 언니 완전 계탔음 흑...이걸 벨소리까지 만들었던데...대박.


요런 여유로운 아저씨 미소 좋다.

뭘 드시고 계신거요;;;;먹는게 아닌듯 한데...


엠파이어 매거진 촬영 장면인듯
밤톨 머리 귀엽다 ㅋ

총이 어울려서 군인, 요원, 경찰이 잘 맞는 제레미

아메리칸 불쉿 꼭 해서 또 보여줘. 요원님 자태.


요렇게 좋은건 움짤로도 느껴봐야지


이것은!!!!!!
양덕언니가 잡지 하나 겟했다고 자랑질 하면 올린 사진. 
하얀셔츠에 넥타이...바이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다. 

스캔본이면 더 좋았겠지만 이거라도 어디냐.

이베이에 팔고 있더라
deep magazine mexico 7월호

본레거시 뉴욕 세트장 파파라치


안뇽~


A first picture of a witch from Hansel and Gretel: Witch Hunters? Real or fake?
라고 적혀있던데...이게 헨젤과 그레텔 마녀? 
엥....방학특선 어린이 뮤지컬에 나올만한 허접한 마녀;;;;;
아니겠지. 루머겠지 하는데...헨젤과 그레텔 장르가 코메디, 호러라서 가능성 있어보인다;;;;

뽀뽀해줄까? 츄우~
입술 봐도 봐도 귀엽다 ㅋㅋㅋㅋㅋ자기 강아지와 고양이랑 요렇게 뽀뽀할듯. 




믓지다...

어벤져스의 호크아이 ㅎㅎ 내가 바튼 요원에게 낚여서 이러고 있네.

포커스는 레이첼 여사지만 그냥 좋은 사진.




썬구리 낀 제레미


의상챙겨들고 어디론가 가는 제레미.

언제나 엄마랑 함께 레드카펫을
얘도....
멀쩡한 두 성인남자가 왜 이럼;;;;
에반스 말 끝나자 리포터 놀란듯 눈썹 올림 ㅋ
랩할 것 같은 제레미 ㅋㅋㅋㅋㅋㅋㅋㅋ야 이 인간아. 나 좀 그만 웃겨.
뉴욕 센트럴에서 찍힌 파파라치
항상 음악을 듣고 있네. 추천곡 없수? 가라오케 18번이라던지 ㅋㅋㅋ배틀은 사양함






최근 기사 하나
Jeremy Renner Enjoying His Post-Bourne Gym Break

Taking over the "Bourne" franchise from Matt Damon is a huge weight to carry for "The Bourne Legacy's" Jeremy Renner, not to mention all the other weights he had to lug around getting in shape for the action movie.

Access Hollywood caught up with the actor at the movie's premiere in New York City on Monday night, where he was enjoying a break from working on his "Bourne" body.
->진짜 미임4부터 어벤져스 거쳐서 본레거시까지....
액션 영화 연속이라 운동을 계속 하게 되었는데 본레거시 트레이닝 젤 빡셌다고 했었지... 몸이 많이 힘들긴 힘들었나보다.
다음 작품할때까지 푹 쉬세요.

"I haven't been in the gym in three-and-a-half months and I'm very happy about that," the actor - who plays Jason Bourne's fellow agent, Aaron Cross, in the Tony Gilroy-directed movie -- told Access.

The 41-year-old actor was required to log a full day sweating it out for the movie.

"You get up at four in the morning and work out for eight hours and fight and stretch and do all this stuff because it's part of your job," he continued. "But I'm not doing that if I'm not working."

Damon is not involved in the latest "Bourne" project, but Jeremy is open to a possible collaboration with the original star.

"What's exciting about the movie is that there's many ways it can go... and I'm very excited about any direction it goes," he told Access. "Working with Matt would be f***ing awesome...there's loads of ways it can go."

->굿굿. 흥행대박쳐서 후편은 맷데이먼과 같이 합시다.

줄리안 어샌지 영화에 대한 기사도 또 떴던데...제레미가 정확한건 아직 안 정해져서 말해줄 순 없지만
그 배역하는 건 싫지 않다고. 그 은발 머리도;ㅁ; 근데 난 싫으다



덧글

  • 사과주스 2012/08/01 16:19 # 답글

    그렇죠. 사실 적은 나이도 아닌데 연속으로 액션 영화만 다다다 하니 좀 힘들 것 같긴하네요. 하지만 덕분에 저 탄탄한 근육과 엉덩이 라인이 유지되는거니 너무 푹 쉬지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ㅎㅎㅎㅎㅎㅎ
  • Bonita 2012/08/02 13:53 #

    그러게요;;; 피로도가 꽤 클듯 싶은데 움직이는 거 좋아한다니 곧 또 바쁘게 움직일거리를 찾아서 하겠죠 ㅎㅎ 엉덩이는 버릴 수 없습니다. 제니퍼로페즈처럼 개인자산화시켜야한다고 봐요 ;ㅁ;
  • 스위니 2012/08/01 17:10 # 삭제 답글

    제이레노쇼 동영상 갖고있는데 이미 보셨을거같네요-ㅛ-;;
    헨젤과 그레텔은 엄청기다렸는데 마녀사냥하는 이야기래서...근데 저마녀 뭔가요 ㅠㅠㅋ
    개봉날도 레거시만큼 미뤄지고 힘드네요...-ㅛ-...
    너무더운데 더위조심하시길...+_+/
  • Bonita 2012/08/02 13:58 #

    ^^ 제이레노쇼는 친절한 분이 메일로 보내주셔서 봤어요. 리뷰를 쓸까하다가 다른분이 자세히 쓰신것 같아서 ㅎㅎ감상만 했답니다.
    저 마녀 사진은 텀블러에 제레미 팬이 올린건데 그분도 정확히 모르시는것 같아요. 진짜인가? 가짜인가? 하고...저 퀄리티는 좀 아닌듯 싶은데;ㅁ; 흑흑
    오늘 매직마이크 보러갔다가 극장에서 본레거시 포스터랑 설치물을 봤습니다 ㅎㅎ드디어 홍보시작인가봐요. 기대됩니다. 배급사에서 해외 흥행 반응보며... 홍보에 열을 올려줬으면 좋겠어요. 이제 한달 남짓 남은거니 곧 볼 수 있다니...>.< 증말 좋습니다. 스위님도 여름 더위 조심하시구요 ^^ 제레미 떡밥보시면서 기다림을 이겨내시길~~
  • 2012/08/01 17:36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8/02 14:05 #

    중독이죠 ㄷㄷㄷㄷㄷㄷㄷ병입니다. 계속 계속 봐도 새로워서 이 병 쉽게 안낫지 싶어요. 엉엉
    복싱 캥거루 ㅋㅋㅋㅋㅋㅋ제레미는 장남이고 중년의 나이인데도 왜이리 깨방정을 떠는지ㅋㅋㅋㅋㅋ주변 지인들과 있을때도 정말 이러나 싶어요. 그 넓은 인맥은....애교와 깨방정의 결과물인가 싶기도하고 ;;;;;;;;;; 켈리쇼에는 정상적으로 입장했다구요? 아직 풀버젼 영상을 못봤는데 ㄷㄷㄷㄷㄷㄷ놀라운 일이네요. 얌전히 입장했지만.........ㅋㅋㅋㅋㅋ가라오케 배틀드립과 키싱페이스는.....중년의 아저씨에게는 일상적인 일이 아니네요. 흐흐. 깨방정이 어디가낭요.초반 프로모션때는 진지하게 움직이더니 자기도 포기했는지 평소대로 깨방정떨고 있는 제레미. 이 아저씨 너무 좋아요 ;ㅁ; 보고 있으니 그냥 실실 거리게 되네요. 오늘 극장에서 본레거시 포스터 봤어요. 엉엉 이제 한달만 참으면 되는군요. 극장에서 무단으로 포스터 떼오고 싶었지만....다른분들도 많이 보시라며 참았습니다. 흐흑.
  • 헬베스 2012/08/02 11:41 # 답글

    하얀 셔츠에 넥타이 맨 사진에서 주차권 입에 무시고 폭풍후진좀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ㅋㅋㅋ ㅠㅠㅠㅠㅠ
    으으.. 한국에 오면 얼마나 좋을까요..ㅠㅠㅠ 한국 시르니.. 제레미 시른거니..ㅠㅠ
  • Bonita 2012/08/02 14:07 #

    폭풍후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오옷 상상만해도...죽겠네요. 본레거시 비하인드 영상에서 바이크 모는 모습도 사람 숨 넘어가게 하더니......운전 되게 잘할 것 같아요. 엉엉.
    한국은 오실까요? 일본은 가도 한국은 안 오는 헐리웃 스타들....엉엉 차라리 부산국제영화제에 제레미가 오길 바라는게 빠를듯 싶어요.한국으로 오세요~웰컴웰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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