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레너 '본레거시' 뉴욕 프리미어& 굿모닝 아메리카 by Bonita




본레거시 뉴욕 프리미어!! 아...좋겠다. 쌀국 언니들은. 
제레미 뒤에서 활짝 웃고 있는 양덕 언니들이 미친듯이 부러워죽겠다. 엉엉.
시사회 평이 좋아서  홍보효과 더 올라가고 본레거시 사람들이 많이 봐줬으면 좋겠다.
한국 개봉이 9월인게 차라리 나을지 모르겠다. 지금 사람들은 올림픽에 빠져있으니;ㅁ;


 Matt Damon at Comic-Con speaking about “The Bourne Legacy”
“I’ve only seen the trailer. But (Renner) looks great in it. When Paul Greengrass  and I were talking about potentially doing a fourth one years ago and then handing it off to someone, Renner was the guy we talked about because I’m a huge fan of his. I think he’s great. And I think he fits really well in that world, like, I really believe him in that  world. So I think he’ll be terrific.”
본트릴로지 주인공인 맷 데이먼이 언급한 본레거시와 제레미 레너. 
그냥 예의상 해준 말일 수도 있지만...그래도 칭찬은 들으면 들을 수록 좋은 거다.
맷~본레거시 잘 되어서 후속작이 계속 나오게 되면 제레미랑 같이 출연해요;ㅁ; 긍정적으로 생각해본다며.


“The Bourne Legacy” New York Premiere - July 30, 2012
팬들 직찍에 난리가 났다. 다정하고 멋지다고 ㅠ.ㅠ  엉엉 배아파. 부러워.

넥타이 이쁘다 ㅎㅎ

가깝다 ㄷㄷㄷㄷㄷㄷㄷ

가만히 있지 못하는 혓바닥

귀여운 불독 주름이 패인 볼따구 한 번 만져보고 싶다.

연신 싱글벙글 해서 나도 기분이 좋아.

장난이 아니다 ㄷㄷㄷㄷㄷㄷ

싸인 받으랴, 사진 찍으랴....

귀를 쫑긋~뭐라구요?

인터뷰중인 제레미




a bonus, booty shot.ㅋㅋㅋㅋㅋㅋㅋ
일부러 노리고 찍으신건지는 모르나....고맙습니다. 양덕언니.
근데 상의에 꿍디꿍디가 다 가려짐ㅠㅠㅠㅠㅠㅠㅠㅠ

뒷쪽에 서있는 사람 2명이 보디가드인가...

한동안 진지하게 나온다했었다 ㅋㅋㅋ그러나 본모습으로 금방 돌아옴.
깨방정이 없으면 제레미 레너가 아니다.

볼따구 귀여워 ㅎㅎ

혓바닥 낼름



이건 대체 어디서 나온 건지.....기억도 안나고 본것 같지도 않고.
아시는 분은 알려주세여;ㅁ;

Jeremy Renner and Rachel Weisz on Good Morning America 동영상 링크
http://abcnews.go.com/GMA/video/jeremy-renner-rachel-weisz-bourne-legacy-16886247

제레미 귀여워 ;ㅁ;

입 앙 다물고 입술 깨물고 혓바닥은 가만히 있지를 않네.

눈썹 인사 ~


Kicking off the week with some promotional duties, Rachel Weisz and Jeremy Renner hit up ABC Studios in New York City this morning (July 30).

The “Runaway Jury” babe and her hunky “Avengers” costar were in the house to promote their new film “The Bourne Legacy” on “Good Morning America.”

And it sounds like Ms. Weisz had quite the experience making the action packed thriller, especially when it came to the physical elements of the job.

She explained, “The stunts were the challenge. There are a lot in the film. In Manila, we have this huge chase scene on a motorcycle and Jeremy and I did most of it. We drove through that city and jumped over bridges and crashed into buses. I just had to hold on tight. I don’t drive. It was terrifying.”

“I would say about 99 percent of the time Jeremy and I were doing the stunts. Jeremy is a really good rider. He is just very physically adept at stunts. He is agile and fluid and beautiful to watch. I felt safe with him. We practiced for a couple of weeks in a big parking lot,” Rachel added.
(저번에도 말해주었지만 ㅎㅎ 이런 칭찬 좋다. 제레미는 한창때라며! 액션 배우로는 끝물이니 어쩌니 했던 인터뷰어는 반성하거라)

“Sometimes when you watch a film, you see action scenes and car crashes and you just know it is fake. Here we are on the streets of Manila, on this bike, going fast. Audiences can see that this was really happening.”
(제레미랑 레이첼 여사님 개고생해서 찍었으니 성과도 그만큼ㅎㅎ)




레이첼 와이즈와 제레미 레너.
언니 녹색 드레스 너무 예뻐요;ㅁ; 제레미는 다정다정한 눈길


다른 배우가 인터뷰할때 다정하게 바라봐주는 제레미 모습이 좋으다.
한순이랑 있을때 가장 좋았지만....레이첼 여사랑도 잘 어울려. 근데 레이첼은 유부녀 ㅠㅠㅠㅠㅠㅠ




레이첼 여사님 표정과 녹색 드레스가 정말 예뻐서 반했다;ㅁ;

혓바닥이 꼬물락꼬물락.





차안에서 사인을 해주는 제레미






어디 입을 들이미느냐!!! 네 이놈
Jeremy Renner’s kissy face
제레미 이 쉬운 남자;ㅁ; 애정이 고파요.


Jeremy Renner on Live! With Kelly.
풀버젼 아직 못봐서 잘 모르겠는데 텀블러에는 누가 이렇게 적어놨음ㅋㅋㅋㅋㅋㅋㅋ
Somehow Jeremy and Kelly nearly challenged each other to a karaoke battle.
Just before the ad break, the cohost commented on how it seemed like they were about to kiss
이미 여기에 대해 기사도 떴다;;;;;;

“Live! with Kelly” host Kelly Ripa got a little excited around actor Jeremy Renner on Monday,
and it was all over a heated karaoke challenge.

When Ripa asked him what his go-to karaoke song was, he shot back, "I don't know, why, do you want to battle?"

When guest co-host Chris Harrison commented that conversation was getting "contentious," Ripa picked up on a different vibe. "I feel like we could potentially kiss each other." Renner jokingly puckered up, and after the moment passed, he revealed that his preferred karaoke jams are songs by Journey or Queen.





으이구 제레미 이 인간아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뽀뽀하는 것 같은 입 모양은 귀여워;ㅁ;
뉴스 영상 링크!
http://www.5min.com/Video/Ripa-Says-Heated-Debate-With-Renner-May-Lead-to-a-Kiss-517429765




제레미 오라방 피곤해보이십니다 ㅠ.ㅠ



머리 지압이랑 목 마사지라도 해드리고 싶네.


7월 27일 제이 레노쇼에서 pass!
여행 갔었기에 나는 아직 못봤다. 사진밖에 못 봤다구.....,동영상 찾고 있는중.
근데 제레미가 '자신의 알몸을 처음 본 이성은 누구?' 란 질문에 패스했다면서...누구냐?
늘 그렇듯. 평범하지 않은 등장.
춤을 추는 건지. 권투를 하는 건지.
이거 보니 복싱 캥거루 떠오른다 ㅋㅋㅋㅋ
베티 할모니에게 키스~~
베티 여사를 엄마라고 불렀다면서;ㅁ; 다정한 제레미


베티 여사님 앉으시고 나서 착석하는 예의바른 제레미


ㅋㅋㅋㅋㅋㅋ다시봐도 웃김

권투하는 캥거루.
이제 또 닮은꼴로 무슨 동물이 나오려나 ㅋㅋㅋ
불독, 수달,다람쥐, 캥거루

으이구 ㅋㅋㅋㅋ이 인간아.




오...이게 패스 카드구나.
질문에 대답하기 싫을때 사용해주세요.

그래요, 그럼


제레미 패스 한번 해요.


볼에 바람 넣는것 좀 봐 ㅋㅋ귀여워


자네, 리오 로드가 어딘 줄 아는가?

어디 사시는지 모르지만 지금은 알아요. 엄마.
좋겠다;ㅁ; 제레미가 마마래.


이런식으로 유혹하는 거냐......남자든 여자든





얼굴 바싹 붙이기는...

옆집 아저씨표 웃음 ㅎㅎ
 
얼른 동영상부터 찾아야겠다. 궁금해;ㅁ;

덧글

  • M&M 2012/07/31 16:02 # 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늘 올려주시는 포스팅 재밌게 보고있습니다:)
    중간에 있는 움짤 출처 찾으시는거 같아서 슬쩍 주소 드리고 가구요ㅎㅎ
    http://www.youtube.com/watch?v=kHcpIAo6ds0&feature=related
    타운 때 인터뷰였던거 같아요!
  • Bonita 2012/07/31 16:04 #

    안녕하세요. 우선 정보 정말 감사해요 ㅜ.ㅜ 움짤 원본영상 꼭 찾고 싶었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 죽겠네요. 제레미는~말 한마디 한마디가.40대 아저씨라는 것도 잊게 할 정도로. 영상 링크해주신거 잘 보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ㅎㅎ

  • 2012/07/31 16:17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31 16:2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라 2012/08/01 09:19 # 답글

    안녕하세요 :)
    매일매일 보고 있다가 스리슬쩍 답글 남겨봐요 ㅎㅎ
    제레미 레너란 배우는 정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는 거 같아요 ;ㅂ;!!
    늘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3<
  • Bonita 2012/08/01 11:17 #

    아라님 안녕하세요 ^^ 제레미 팬을 한분 한분 새로 만나게 되니 반갑네요 ㅎㅎ아라님 말씀대로 제레미는 한번 빠지면 헤어나오기 힘든 매력을 지닌것 같아요. 좋은의미로 까도까도 계속 나오는 새로운 모습에 매일 웃고 살아요. 흐흐. 본레거시 개봉이 약 한달정도 남았네요. 그전에 다른나라 팬들 리뷰보면서 자기위안을 하면...개봉을 기다려야겠죠. 흑.
    암튼 제 포스팅 재밌게 봐주신다니 저도 기분 좋아요 ㅎㅎ감사감사.
  • 2012/08/01 11:03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onita 2012/08/01 11:31 #

    진짜....7월말부터 미친듯이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saria님도 휴가 갔다오셨군요;ㅁ; 고생많으셨겠어요. 저도 다녀오고 보니...역시 집에서 영화보고 웹서핑하는게 천국이라 여겨지더라구요. 휴가동안 와이파이 잘 안터져서 제레미도 잘 못보그 ㅠㅠㅠㅠㅠㅠ
    양덕언니들 진짜!! 배아파 죽겠습니다. 싸인 받고 사진 찍고 직캠도 찍고.무엇보다 중요한건 본레거시 우리보다 먼저 본다는 거. 실물 제레미 영접, 토킹은 무시하더라도.....흑흑. 싸인해주면서 일일히 팬들 말에 대꾸해주려고 노력하는 다정한 제레미때문에 어제 혼자 자지러졌습니다. 아참 로튼 수치 저도 봤는데 며칠전에 75였는데 80넘어섰더라구요. 쭉쭉 계속 올라가겠죠?
    카운슬러는 컨택까지는 아니고 제작진들 사이에서 의견이 오갔나보더라구요. 바르뎀과 제레미 둘중 누굴할까 하다가 코맥 맥카시 작품 하나 이미 한 바르뎀에게 배역이 넘어간듯 싶어요. 컨택했는데 제레미 스케쥴이나 출연료때문에 어영부영하다 놓친거면 진심 눈물입니다;ㅁ; 엉엉. 기사 링크해드릴게용.''The Counselor': Javier Bardem, Natalie Portman And Jeremy Renner May Join Ridley Scott's Next'라는 제목의 기사에요. http://news.moviefone.com/2012/03/09/the-counselor-javier-bardem_n_13343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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