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 단편영화 I'm here + 예쁜 엠마 스톤 by Bonita





앤드류 가필트 2010년 출연작 -"I'm Here" a short film by Spike Jonze

보고나니 기분이 묘하다. 이거 울어야 하나...웃고 있어야 하나.
헌신으로 얻는 값진 사랑의 의미와 누군가를 위해 존재한다는 게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건지를 느끼게 해주는
특이한 멜로 영화다. 음, 오스카 와일드의 '행복한 왕자'나 실버스타인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로봇 버전이라 할까.
주인공 쉘든(앤드류 가필드)이 다친 연인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자신의 몸을 희생하는 모습들을 보여준다.

주요 배역들이 다 로봇이라 앤드류 가필드의 존재감은 목소리로 느낄 수 있다. 앤드류는 컴퓨터 헤드니까 얼굴이 안 보여;ㅁ;
얼굴은 보이지 않으나 왠지 평소보다 더 나른한 목소리가 좋다.
그 목소리만으로도 이 영화는 감상할만한 가치가 있다ㅎㅎ


다른 감상자들 보니 댓글들 좀 웃기면서 공감간다. 영화보고 나면 다들 이해할듯
why did she kept getting broken??? -> 내 말이....
let's just hope she doesn't fuck up his entire body.->제발. 몸 간수 좀 잘하길;ㅁ; 니 몸이 니 몸이 아니야.
what a evil bitch stop falling down !!!-> 아놔!!! 내가 하고픈 말!!!
또 뭐라더나 미친 로봇년은 만나면 안된다나 뭐라나.
살짝 미치긴 했다. 로봇인데 꿈꾼다 하구.
그래도 쉘든(앤드류 가필드)은 무시하지 않고 다정하게 잘 받아준다.
우린 꿈 꾸지 않잖아. 베이비.

I had a dream last night. And in my dream, you needed a leg.
And everyone in the world, was trying to give you their leg. But I really wanted you to have mine.
In my dream, you picked my leg. It made me so happy.And it was the best dream in the history of dreams

슬프다.




영국 드라마 "Trial & Retribution" 의 Closure: Part 1 앤드류 가필드 편집 영상
수사물인듯. 아직 자세히 보지 못했는데 앤드류가 연쇄 강간살인 사건의 중요한 목격자인듯
맥아리없는 모습이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다.



영화 boy A 의 한 장면.
약에 취해서 정신놓고 춤을 춘다. 영화는 무지 슬프지만 이 장면에선 귀엽다





Andrew Garfield sings the ubiquitous and notorious "Bed Intruder" song.

한때 실제 사건과 함께 유명세를 탄 인기송 Bed Intruder를 불러보는 앤드류 가필드.
앤드류~웃거나, 부끄러워하거나, 노래를 부르거나 셋 중에 하나만 하거라.
계속 노래를 부르려다 웃고 부끄러워하고 ㅋㅋㅋㅋㅋ결국은 노랜 노래같지도 않게 불러요.
이거보니까 예전 인터뷰중 배우가 안되었다면 뭐가 되었을 것 같냐는 질문에
힙합 가수나 농구 선수? 이랬던 앤드류가 떠오른다. 힙합 가수는 때려쳐 ㅋㅋㅋㅋㅋ절대 아니된다 ㅋㅋㅋㅋ




앤드류가 부른 노래 원곡:iTunes Version - Bed Intruder Song
치한이 집에 기어들어와 여동생을 강간할뻔했던 사건을 오토튠으로 노래를 만들어서 일순간 유명해짐!





병신미 돋는 앤드류지만 애인이 아주 잘나가는 엠마스톤임


그러하다능


보이A에서 한 장면


왜 이렇게 말을 더듬나 ㅋㅋㅋㅋㅋㅋ
데이트 하고 싶은 상대로 제레미 레너 한 마디 말하기가 그렇게 어려웠나봄


너 누구랑 갈 거야?
-음, 잘 모르겠는데..


제레미 레너!
-그래 제레미 레너.
말하고나서 뿌듯해하는 앤드류



꼭 제레미 레너랑 만나서 데이트하고 좋은 시간 보내라 ㅋㅋ
넷이서 즐거이 보낼 생각말고. 단 둘이서 말야.



순박한 웃음
영화 생각하면 눈물남


난 이 모습이 왜 이렇게 좋지. 귀엽다 ㅋㅋㅋㅋ 복부인 코스프레 안톤


분장 덜 지운 안톤


어린이로 변신한 안톤

이쪽으로 오라구.

이때 진심 귀여움. 음식 폭풍 흡입



제시랑 앤드류, 얘네 둘 분명히 사귀었을 거야.


조증 앤드류



영화 네버 렛미고 원작가 이시구로 카즈오상과 앤드류





영화 네버렛미고

영화를 보기전에는 그냥 멜로영화인줄만 알았지.
보고나서 폭풍눈물.
앤드류 팬이라면 꼭 봐야하는 영화로 추천.


앤드류 매력 포인트 사스미같이 긴 목과 슬픈 눈

요런 사스미같은 앤드류 ㅎㅎ



소셜네트워크때만해도 차없이 오토바이 타고 다니거나 제시가 바래다 주고 그랬다던데
요즘은 어떤가 모르겠다. 차 샀수?


대체 누굴 봤길래~기뻐하는 건가


앤드류 저기 좀 봐. 하이~



닥터후 맨하탄의 달렉, 달렉의 진화 편에 나왔던 앤드류.
나오는 작품마다 비극이라 여기서도 그럴까봐 조마조마했었는데 다행히 해피해피.
어느분이 돼지인간에게 희생된다고 잘못된 리뷰를 써놔서 난 또 얘가 죽는 줄 알았다지.
달렉의 진화편을 안보고 쓰셨나보다. 리뷰를.


ㅋㅋㅋㅋㅋ앤드류가 나온 닥터후 달렉편 보다가 갑자기 생각난 미샤짤.


엠마 스톤 정말 예쁘다.
눈 색깔이랑 긴 다리가 젤 부러움


표정 관리 좀ㅋㅋㅋㅋㅋㅋ


분명히 조증이 있어요. 앤드류는


엽기적인 표정도 잘 어울린다.


이 사진 속 엠마는 밀라 쿠니스랑 닮아보인다. 키는 엠마가 훨씬 크지.


고양이 같은 느낌이 닮았는데 같이 서있는거 보니 그렇게 많이 안 닮았다.
밀라가 태닝을 엄청해서;;;;;


엠마 앞에선 어린애같은 앤드류. 이게 애인지 애인인지


틴보그 촬영때



그저 좋아 헝헝


사랑의 세레나데에에~


노래하지마라 ㅋㅋㅋ앤드류

누나+남동생 같아요.분명히 엠마가 5살 더어림





이지A에서 좋아하는 표정


헝클어진 머리+급히 먹는 모습이 흡사 숙자 같다 ㅋㅋㅋ


애기덕후



이게 앤드류가 차대신 이용하는 스쿠터인듯



화장을 이리하니 다른 사람같다. 마치 샤론스톤 한창 젊고 이뻤을때가 떠오르는 모습




빨간머리로 알려져있지만 실은 원래 자연산 금발인 엠마
매력포인트가 깊고 섹시한 목소리라고...인정;ㅁ;


갈색머리일때 엠마


요런게 매력포인트 ㅋㅋㅋ엠마가 나온 snl은 꼭 봐야한다.


눈 색깔이 정말 예쁘고 인형눈 같다. 유리알 같은 눈동자.








최근에 엠마가 입은 원피스는 다 이쁘다. ㅠㅠ특이한데....엠마가 입어서 이쁜가.









누벨바그 영화 속 배우같이 나왔다.
















덧글

  • 2012/07/11 14:4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07/11 15:39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사과주스 2012/07/11 17:19 # 답글

    엑? 저 닥터 에피소드 본건데! 갸가 갸였군요! 아쉽다 알고보면 더 재밌었을텐데...엠마 스톤은 저 고양이스러운 눈매가 참 마음에 드네요.
  • Bonita 2012/07/12 14:31 #

    갸가 갸였습니다 ㅎㅎㅎ닥터후 볼까말까 망설이던 차에...앤드류 가필드 보기 위해 감상~~ 설정이나 정확한 배경지식 없이 봐도 재밌더라구요. ㅎㅎ
    엠마 스톤은 냥이 얼굴이라 매력적. 표정들도 재밌구요.
  • 타누키 2012/07/11 21:19 # 답글

    헉 진짜 둘이 사귀는 사이군요~ 오오 재밌네요. ㅎㅎ
  • Bonita 2012/07/12 14:31 #

    넹~~스파이더맨 홍보용 가짜커플이란 나쁜 루머도 있지만 좋아죽는 걸 보니 사실무근인듯. 예쁘게 잘 사귀고 있는듯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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