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ourne Legacy Official Trailer (2012) Jeremy Renner by 쇼리

The Bourne Legacy Official Trailer (2012) Jeremy Renner



본 레거시 뉴 트레일러가 떴다~~~야호.
근데 한눈에도 제레미가 개고생한게 보여서 눈물이 주륵...야위었어. 제레미.
뚱실뚱실한 제레미가 홀쭉해졌다니;ㅁ; 그래도 탱실탱실한 엉덩이는 잘 살아있겠지? 앙? 앙?!

레이첼 와이즈 여사님과의 러브씬(?)도 있다!! (겁나 남자....) 레이첼 와이즈는 유전자 강화프로그램에 참여한 과학자인듯.
레이첼 여사는 본시리즈 다른 여주(머리에 총구멍 박히고 물에 처박히던....)와 달리 살아남을 수 있을까?;;;;;;
개죽음 당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그냥 내용 상관없이 여자들이 처참하게 죽는 건...좀 기분이 별로다;;

애런 크로스는 유전자 강화 프로그램에 대한 의문과 조직에 대한 음모
(실패한 프로그램에 대한 잔인한 처분...수배인물이 된 제이슨본)을 어렴풋이 하나씩 알게 된 후 다 뒤집어엎어버리는듯.
오두막 천정에 새겨진 여러 이름들을 보며 이 프로그램에 몇 명이나 있냐고 슬며시 묻는 점이나
난 과학기술에 놀아나는 단순한 노리개가 아니라는 대사처럼 자신의 의지가 확고해보인다.
제이슨 본의 잃어버린 정체성, 자아 찾기 여행과는 확실히 차별화된 부분이 아닌가 싶다. 일단 기억 상실은 아니니까;


케네스 킷슨이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게 자의인지 강압에 의한 타의인지 모르나...
프로젝트를 통해 훈련을 받고 애런 크로스로 재탄생, 또 기관의 변심으로 처분당할 위기.
뭐 이미 발 담근건 어쩔 수 없고. 살아남으려면 전쟁을 벌일 수 밖에.
이런식의 스토리려나?

레이첼 여사님 구출할때 나야 나 하면서(해치지 않는다며) 총든 양손을 들어보이는 깜찍한 모습>.< 정말 좋다.
아, 근데 본시리즈는 생활 밀착형 무기와 액션이 관건인데~~ 예고로 보이는 건 소화기 정도밖에 안 보이네. 음...
예고에서 다 보여주진 않겠지 ㅎㅎㅎ기대기대.  8월까지 어떻게 기다릴지 벌써 후들거린다.
근데 생각보다 에드워드 노튼의 모습은 그리 보이지 않는듯. 
제레미와 마주보는 장면은 어떤 부분인지 궁금하다!! 두 사람이 만난다니~~에헤라~









마르타(레이첼여사)를 뚫어지게 바라보는 애런


이거 보고 첫 관람은 꼭 3D로 봐야겠다 굳은 결심!!!


복슬복슬 강아지가 생각난다;ㅁ;
복슬강아지 제레미


풉...
수달같다, 물개내지는 수달.
생선 한마리 잡아서 올라오는 것 같그 ㅋㅋ
이 장면 웃기려고 트레일러에 집어넣은 것 같그;;


아....각잡힌 모습


해치지 않을 거에요. 알았죠?
눼눼 ㅠ.ㅠ



경비원 권총 탈취!
네. 본시리즈는 무기없이 시작하는 거랍니다.
만들던지 줍던지 뺏던지
이도저도 안되면 몸빵




악몽을 꿨어;ㅁ;


아마도 제레미의 개고생 시리즈 연작이 될듯;ㅁ;






다시 보는 물개 제레미 ㅋㅋㅋㅋㅋㅋ어푸어푸 월척이네 ㅋㅋㅋㅋ




덧글

  • 나그네 2012/06/03 00:23 # 삭제 답글

    제레미 레너의 감탄하는 두가지 -젊을때보다 나이들수록 더 매력있어진다는거,그리고 배역마다 다른 사람같아 보인다는거요
    이 예고편을보고 누가 천국으로 가는 여행이나 노스컨트리의 치사하고 악랄한 성추행범이 같은 배우라도 여기겠어요
    여기선 자기보다 여성을 더 걱정하는 자상하고 선량한 남자의 모습 ㅡ자체네요
    근데 레이첼은 남편 다니엘보다 제레미와 더 잘어울려보이죠?
    이러다 스캔들 나는거 아닌가 ㅋㅋㅋ
  • 쇼리 2012/06/03 23:25 #

    나이가 들수록 정말 더 매력적으로 변하는 거 맞습니다;ㅁ; 필모를 천천히 되짚어가다보면 변하는 모습들에 감탄할 수 밖에 없더라구요. 맡는배역마다 어떻게 그리 잘 어울릴 수 있는 의문이 들 정도더라구요. 데뷔작은 골빈 10대 꼴통.....;ㅁ; 인데 어느덧 외로운 살인마...비열한 사기꾼에 듬직한 군인까지. 마음에 상처가 있는 소방관...크으 어느하나 이질감 느껴지는 작품이 없으니 대체 이 사람은 배역을 맡고 얼마나 몰입을 하면서 연기를 하는지. 제레미 멋집니다 ㅎㅎ
    레이첼 여사님과 함께한 본 레거시도 역시 잘 어울리는 모습이고 ㅎㅎㅎ두 사람 커플로도 케미 돋아서 >.< 또 제레미가 레이첼 여사님 남편 다니엘씨랑도 좀 닮아보이니.......빨리 8월이 와서 그 모습 보고 싶습니다~
  • 헬베스 2012/06/04 19:04 # 답글

    아.. 진짜 ㅠㅠㅠㅠㅠ 저도 3D 아이맥스로 봐야겠습니다!!!!! ㅠㅠㅠㅠ 제레미 절가져요.. 버릴땐 타는 쓰레기로 버려주시고..(응?)
    러브신은 그렇다 쳐도 정말.. 어.. 어. .말이 안나와요 ㅠㅠ 왜 주인공이 그가 아니냐며 광분하는 분들에게 이 트레일러를 선사해주고 싶습니다!!!!
    하앜.. 하앜... ㅠㅠㅠ
    저 트레일러1에서 처음 제레미가 다친모습 보고서도 열폭했던 사람인데.. 아주 마음이 미어지네요 ㅠㅠ
  • 쇼리 2012/06/04 19:33 #

    네, 아이맥스로 생생하게 제레미를 감상해야할 것 같습니다 ㅠ.ㅠ 트레일러보고 더 안달이 나버렸죠. 제레미 개고생한 것도 한 눈에 다 보이고.
    제레미 이 오빠가 스턴트도 대부분 직접 하겠다 해서 다치기도 많이 다치고 ㅠㅠㅠㅠ 살도 빠지고.
    왜 자꾸 맷 데이먼을 찾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미 다른 방향으로 진행된 후편인데......처음에 맷 데이먼이 국가 스파이라 했을때 다들 의문을 품지 않았었는지...
    뚜껑 열리고나서 뭔 소리를 해도 늦지 않을텐데...안타까워요 ;ㅁ; 다른 누구누구 후보들을 점찍으면서 이쪽이 나을텐데 어쩌니 하는거, 티켓파워면이 좀 염려된다 이런 소리 정말;ㅁ; 제레미 뿐만 아니라 에드워드 노튼과 레이첼 와이즈도 있는데 뭘 그리 걱정하는지. 이 작품 대박나서 제레미가 고생한 보람 제대로 느꼈으면 좋겠어요 흑흑
  • 나그네 2012/06/04 23:53 # 삭제

    저도 님들과 동감입니다,
    맷 데몬을 좋아하지만 그도 처음에 제이슨 본을 맡았을때 원작의 팬들에게 TV에서 원작에 가깝게 연기한 리처드 챔벌라인에게 택도없다고 까였었던건 잊으셨나봅니다.
    007의 다니엘이 내정되었을때 그를 지지해주고 격려해준 숀 코넬리를 비롯한 선배들이 없었으면 포기할뻔했다고 다니엘 크레이그가 말했죠
    또 연기의신인 잭 니콜슨의 조커를 히스 레저가 능가할줄 누구도 몰랐죠
    왜 앤 헤서웨이의 캣우먼에게는 미셀 파이퍼의 캣우먼을 들이대지않고 스파이더맨의 리부트에게는 별 의의가없는 분들이 인물설정도 전혀 다르게 간 본 레거시의 제레미에게만은 맷을 들이대며 차갑게 구는게 안타깝네요
    제목 그래도 이것은 제이슨 본의 이야기가 아닌데요
    그나마 다행인건 이젠 SWAT나 타운의 찌질이역이 생각나 주연급은 아니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은 이제 별로없다는거
    무명시절이나 험한역 가리지않고 한게 무슨 십자가 모냥 주연급아니라는 이야기를 이제는 미션4와 어벤져스덕분에 안하더군요(어벤져스때도 호크아이역이 안어울리니 민소매옷이 이렇게 안어울리는 배우는 처음 보앗다는 말 많이했죠)
    제발 이영화도 대박나서 여러소리를 잠재우기를 바랍니다.
  • 이사도라 2012/06/05 09:56 # 삭제 답글

    저도 제레미 레너에게 이제 호감이 많이 가지만 사실 처음 본 레거시에 나온다고했을때는 싫은게 사실이었습니다.
    왜냐면 그의 영화를 처음본게 노쓰 컨트리였는데 이건 진짜 찌질을넘어 악랄 그자체인 성추행범이었거든요
    그의 연기가 어찌나 리얼했던지 샤를리즈가 그와한때 사긴다고했을때 아무리 배역이라도 그런사람하고 왜 사겨였거든요
    너무 리얼했어요
    이사람 평소에도 그런거 아닌가 생각들정도로.....
    물론 이제는 전혀 그런 생각에들지않지만 무명시절 맡은역들이 너무 별로였어요
  • 쇼리 2012/06/05 12:42 #

    음 노쓰컨추리로...처음 제레미를 접하셨다니;;;;;그러실만도 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얼마나 배역을 리얼하게 소화했으면 그럴까 싶어요.
    제레미가 연기 잘한 탓으로 넘기는 편이에요. 비열하고 나쁜 역으로 나온 영화를 볼때면....가끔 욱 하지만.(영화내용이나 제레미 역할자체에)
    연기인 걸 어쩌겠습니다. 악역 했다고 싫어할 순 없고 ㅎㅎㅎ연기 잘한 건 칭찬해야죠. 샤를리즈 염문설은 그저 설인걸로 알고 있는데 정말 사귀건지는 확인 안되지 않았나요?;;;;
    그저 좋은 친구 사이라고 해명을 했던데....진실은 둘만 알겠죠. 누구랑 사겨도 뭐 지금은 권장하고 싶은 독거 제레미;;;;;
    아직은 영화가 개봉전이고 저는 긍정적인 편입니다. 팬이어서가 아니라....배역에 대한 몰입도가 좋은 배우니까. 제레미 자체가. 각본과 연출이 구제못하 정도로 엉망이 아닌 이상...실망은 안할 거라 믿거든요^^
  • NHTMe 2012/09/27 16:29 # 답글

    전 울버린 생각했는데..아니 본에 웬 울버린 한 마리가 첫 장면부터 튀어 나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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