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분이 제임스 프랭코 결혼했냐고... by 쇼리

어느 분이 제임스 프랭코 결혼했냐고...물어보는 글을 어디서 봤는데
이 오빠 장가 못 가지 싶다. 오래 사겼던 애인이랑 깨졌던데....아닌가? 다시 애인 생겼으려나.
아무튼 넘 열공하는 오빠에게 아마 진절머리나서 여자가 도망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을 일이 아닌가;;;;)
제임스 옵화는 한동안 관심 죽이고 있다가 필모를 다시 찾아 보면 어느덧 한가득 , 한 몇년 안 본 것마냥;;;;;
쉬지도 않고 일하면서 공부는 공부대로 열심히 하고......어느 여자가 붙어있겠냐고. 이 오빠야!!! 그새 작품 많이도 했다;;


2012 Cherry :Francis - 하하...곧 볼 수 있겠군

2009-2012 General Hospital (TV series) :Franco -이 드라마는 작작 나오라구;ㅁ; 올해까지 나왔었냐...현재진행형인가
– 54 episodes

2012 The Letter :Tyrone
2011 Sal :Milton Katselas


혹성탈출까지는 분명 다 챙겨봤는데 그게 작년이다-_-;;;;;;;
앞으로 할 작품리스트는 이것보다 더 길다.길어~
이 옵화가 진짜 과로사로 죽으려고 작정했나....아님 분신술이 가능한게요?
제발 몸 좀 챙기시오. 흑흑 내가 걱정돼서 죽으려고 해.


작품 많이 안해서 애간장 태우는 배우보단 낫지만 정말 저려다 요절하겠다. 보통 체력으로 이게 가능한가;;;;;;;
이 오빠를 한 십 년쯤 좋아하게 되면 별 신경 안쓰고 괜찮아지려나.
크리스찬 슬레이터, 키아누 리브스나 노만 리더스처럼 말이다. 십년 넘었구나. 이 세사람 좋아한게;ㅁ;
크리스찬이랑 키아누는 십년이 뭐야...나랑 같이 세월을 먹고 있다 흑흑 이 두 사람 생각만 하면 눈물부터 난다. 윽......

크리스찬은 '볼륨을 높여라' 보고 좋아하게 되서 그 이후로 작품 다 찾아서 감상했었는데...
헐리웃의 악동, 말썽꾼이라는 아저씨 별명 답게 사고도 정말 많이 치고 가족문제도 정말 많았었고
제일 안타까운 일은....오우삼감독의 '브로큰 애로우' 다음작부터 줄창 내리막길이었다는 거. 오우삼 뻐뀨머겅!!!
완전 망작도 그런 망작이 없다싶은 작품에 줄줄이 나왔었다. 그 전 작품들은 왠만큼 좋았고 연기도 훌륭했었는데
왜 갑자기 액션히어로 병에 걸려서 병신같은 영화에 나오고 지랄이었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웨볼 영화에까지 나왔다하면 말 다한거 아냐?
이보다 더 막장이 없다 흑흑 내가 오우삼 감독을 얼마나 싫어하게 되었는지 모른다. 또 뻐뀨머겅!!!
왜 멀쩡했던 놈을 액션병 걸리게 만들어서....하...하드레인? 하하...
거기다 엠자 대머리.....로 전락. 빛났던 미모마저 망해서 ㅠㅠㅠㅠㅠㅠㅠ
일급살인,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트루로맨스 같이 좋은 작품도 했었잖아.
왜 과거를 기억못해;ㅁ; 작품 보는 눈이 왜 고자가 된거냐구
그래도 배리배드씽 같은 작품이나 콰이어트맨 같이 그나마 볼만한 작품이 간혹 있어서 다행이다 싶다. 다행...인 거냐.
못생겨도 좋으니까 멀쩡한 작품에 나와!!! 이 아저씨야.




내가 사랑했던 작품 볼륨을 높여라ㅠ.ㅠ


더 사랑했던 헤더스


왠지 영화와 발 킬머만 엄청 유명했던 트루로맨스...
케서방 전부인인 패트리샤 아퀘트와 함께함
패트리샤 아줌마 미모도 이때 갑...미디엄에선 귀여운 아줌마이지만.


위노나 라이더도 엄청 좋아했는데....어찌보면 크리스찬 슬레이터와 비슷한 길을;;;;
도둑질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점점 거지같아지는 작품들.....
니들 둘이 쿵짝이 맞아서 잠시라도 사겼겠지. 흥




키아누 리브스는....그의 개인사에 대한 불행은 이미 알만큼 다 아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세상에 초탈해서 사는 그는 거의 반신선이 아닌가싶다. 그래도 작품은 꾸준히 한다능...작품도 그리 나쁘진 않아.
내가 이 아저씨 좋아하게 된 게 '액설런트 어드벤처' 시리즈.
그랬다. 난 상병신 캐릭터를 좋아했던 것이다.
제임스 프랭코도 '파인애플 익스프레스'에서 병신같은 그 모습때문에 사랑하게 되었는데....



뭐 대략 이런 모습?
병신드립과 게이드립이 난무함 ㅋㅋㅋㅋㅋㅋㅋ





관전포인트는 이런 빙구같은 얼굴과 곰돌이 세스로건과의 케미 ㅋㅋㅋㅋㅋ



암튼 키아누는 연기력은 일단 한수 접어도 되는 어마어마한 얼굴이잖아;ㅁ; 연기력은 떼어놓고.
주로 액션 대작이나 멜로물에 많이 나오편이라 악!!!! 소리지를만한 괴작이나 망작은 없는 편인데
이 아저씨 인생이....너무 슬퍼서 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좋아하면서 많이 울었다.
이제는 덤덤해졌지. 오래 됐으니까. 덤덤해져야 내가 살지.
그냥....코미디에 나와서 즐겁게 웃던 모습이 그립다. 나를 웃게 만들던 바보같은 얼굴들이 그립다.



내가 좋아하는 남자 둘이 같이 있넹~털복숭이꼴이지만;;;;



인생 뭐 별거 있나. 이렇게 좋아하는 담배 뻑뻑 피우다 폐암 걸려 뒈지는 거지.






노만 리더스는 '분닥세인트' 보고 뿅 반해서 그 뒤로 미친듯이 필모 팠는데....
(노만 영화 더럽게 찾기 힘들었다...헥헥)
그냥 저냥 별 문제 없이(문제라면 이혼정도) 작품 생활하던데 한때 내가 빡친적이 있다.
밍구스 때문에....ㅠㅠㅠㅠㅠㅠㅠ밍구스가 넘 예뻐서
노만보고 다들 헐리웃 이쁜 애기 밍구스 애비 정도로 인식해서 말이다!!
밍구스 애비 맞긴 한데 배우 노만 리더스다!!!!  자식 새끼 이쁘게 낳은 것도 죄냐. 흑흑 호칭 바꾸지 마라.
노만 필모 보다보면 더 빡친다. 단역으로 나온 영화 많아서 이 아저씨 언제 나오나 기다리다가 한 컷 나온 걸 깨닫고 멘붕;ㅁ;
내가 '미믹'이랑 '8미리' 보고 부들부들......최근에 하파오 시즌1 파일럿에서 아주 짧고 굵게 나오다 뒈진다....
그래도 '워킹데드' 데럴 캐릭터 덕에 인기 더 많아져서 요즘은 기분이 좋다!!
노만이 원래 섹시하고 멋진데 사람들이 그 진가를 늦게 알아봐줘서 속상하기도 하구 흑흑.
모든 배역을 일단 섹시하게 소화하는 이상한 노만. 연기력은 일단....접어두고 보는 거다~~


프로팅인가. 그 영화


이건 블레이드 2탄,
살기 위해 뱀파이어에게 빌붙는 열나 비겁한 사람 종자로 나왔었다. 그래도 좋아;ㅁ;



담배가 손을 떠나지 않는구만;;;;



첫사랑 분닥세인트>.< 형제 모에...영화



영화 spring breaker속 제임스 오빠 ㅋㅋㅋ마약딜러래 미치겠다.
또 다시 오빠 빙구 얼굴 볼 수 있는 건가. 쌍권총ㅋㅋㅋㅋㅋ
이 영화 코메디였으면 좋겠다. 날 웃겨줘 오빠.



이래뵈도 얼굴 잘났고 머리도 잘났고....캐릭터도 갑인 ㅋㅋㅋㅋㅋ제임스 프랭코
오빠의 겁나 잘생긴 얼굴을 봐도 웃음이 나는게 함정 ㅋㅋㅋ



근데 나 이 글은 대체 왜 쓴거지.....목적을 모르겠네. 내가 썼는데도;;;;;
어쨌거나 제레미 레너는 앞으로 창창할것이다!!! 본 레거시 대박!! 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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