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ntalist 시즌3 들어가기~ by 쇼리


멘탈리스트 시즌3~집에 늦게 와서 이제 막 봄.
크리미널 마인드도 아직 못 보고 니키타도 아직 못 봤는데 우선은 멘탈리스트 제인아저씨랑 조요원부터 봐야함;ㅁ;





시즌3X1편에서는 티셔츠 입은 조 요원을 볼 수 있고
(거의 혼자 패션쇼하심, 옷을 4번인가 5번 정도 갈아입으신다는....아저씨 멋져 >.<라기보단 귀여워 ㅎㅎㅎ)


이렇게 빈틈 있는 조요원도 볼 수 있고

졸다가 깨서 독서(하는 척?) 하는 조요원도 볼 수 있고..

이렇게 귀엽게 눈 뜨는 조요원도 볼 수 있다 ㅎㅎ
거기다가 제인을 응시하는 장면도 두 번이나...(조제인 만세)
그리고 제인 아저씨가 예쁜 찻잔들고 있는 모습도

제인이 방정맞게 폴짝 뛰어다니는 모습도 볼 수 있으나....
아직은 상처가 많아서 표정이 간간히 어둡다.ㅠ.ㅠ (그놈의 크리스티나)
제인의 모습이 왜이리 초췌하나 싶었더니....수염이 문제였다.
언제나 깔끔한 차림을 한 그가....수염 정리는 안 하고 나옴;ㅁ;
심적으로 힘들었다...이런 거지...뭐 -_-; 그런 거지.


여전히 두 사람은 남매 같음. 리스본과 제인
두 사람의 러브라인 조성은 영원히 안 되겠지(조요원이 있으니까<-)
우선 사이먼 베이커가 제인과 리스본은 연인 같은 관계는 안 어울린다 했으니까....(그랬나?;;;;기억이 가물가물)


리스본과 조요원에게 제인이 달려오면서 '모닝~' 할때 제인 목소리 삑사리 났음...의도된 연출인가 그냥 넘어간 건가;;;;;뭐지
어쨌거나 조 요원 분량이 훨씬 늘어난 느낌이다. 조제인 투샷도 ㅠ.ㅠ 기대해도 되는 건가? 이번 시즌.
근데 시즌 프리미어치곤....좀...-_-할 말 없네.




사족-Ncis LA는 시즌2 1,2편 모두 보고 한 생각은...딕스 캐릭터를 잘못 활용하고 있구나. 제작진이.
애초에 딕스가 레귤러가 되길 원한 건 긴장감을 이완시키는 이른바 귀염둥이 역할을 해주길 원해서였는데
1편보고....그래....그럴 수도 있지(딕스 수염 좀 정리해주길 바래 ㅜ.ㅜ),
시즌 프리미어니 힘이 들어갈 수도 있지 했는데(우선 캘런쪽으로는 더이상은 안되니 게스트인 딕스에게 시련이 떨어진 거야)
2편 보고....얘 왜 나왔어? 이런 생각까지 하게 된 거다. 캐릭터 존재감이 없어졌어......실망이야 ㅠ.ㅠ
그래도 캘런이나 샘, 켄지 세명이서 보모가 애 보듯 딕스를 걱정하고 살펴주니....보기는 좋았지. 그 부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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